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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 카운트다운 대기 중 CRAVITY가 촬영한 항공샷 |
1. 개요
항공기의 ‘항공(航空)’과 사진을 뜻하는 ‘샷(shot)’이 결합된 말이다. 아래의 두 가지 용법으로 쓰인다.2. 유형
2.1. 셀카 형태(일명 'MZ샷')
2023년경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셀카의 한 유형. 손을 비드듬이 들거나 90도 수직으로 찍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정수리와 팔 부분이 사진에 잡히게 되고, 외모 이목구비 노출을 줄이게 되는 효과가 있다. 항공샷을 전문으로 하는 스티커사진 가게까지 생길 정도이다. 이 경우 높은 곳에서 화각을 잡게 된다. 2024년 백상예술대상 현장에서는 연예인들이 이 항공샷을 찍을 수 있게 하였다. #몸을 키운 소위 헬창, 혹은 그렇게 몸이 좋지 않더라도 패션 차원에서 민소매를 입는 남성들도 항공샷을 선보이곤 한다. 이 경우 겨드랑이 털 제모 여부가 관건. 여름철이 되면 민소매(나시)+제모된 겨드랑이(클겨)+항공샷 조합 자체가 일종의 문화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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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의 민소매 패션, 클겨와 결합된 항공샷 문화 |
2.2. '항공 사진'의 다른 말
이 경우 개인적인 SNS보다는 공적인 자리[1]에서 쓰이는 말이 된다. 물론 학술적 용어는 '항공 사진'이다.[1] 지리학 수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