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서브 어반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Build a Bitch. 2021년 5월 14일에 음원을 발매했다. 뮤비를 올린 지 하루만에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했다.에디슨 레이, 네사, 릴 허디[4], 딕시 디밀리오 등 수많은 유명 틱톡커들이 가수로 데뷔했지만 (로렌 그레이와 제이콥 사토리우스는 뮤저때 데뷔했으므로 제외.) 벨라의 경우처럼 반응이 폭발적[5] 이고 좋은 평을 받는 경우는 처음이다.
INFERNO. 데뷔 앨범을 발매 한지 3개월 만에 서브 어반과 함께 2021년 8월 13일에 듀엣으로 발매했다. 뮤비를 올린 지 이틀만에 조회수 1400만 회를 돌파했다. 뮤비에 직접 남긴 댓글에 의하면 벨라가 예전에 성희롱 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곡이랑 뮤비를 만들었다고 하며 자기에겐 뜻 깊은 곡이라고 한다.
참고하십시오. 욱일기에 심장을 커버업한 문신을 한 것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 틱톡 유저들이 필리핀 사람들에게 인종차별적 망언을 날리고, 벨라가 초기 대응[6]을 잘못한 덕분에 한국인들의 항의가 거세짐에 따라 인종차별주의자 유저들의 유입으로 #CancelKorea 라는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안티가 많기 때문에[7] 한국인이 아닌 소수의 영미권 틱톡 유저들도 벨라가 틱톡에 올린 성의없어 보이는 사과 영상을 댓글에 비난했다(...) 한 집단, 개인이 잘못한 거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물타기를 한 덕에 이때 아시아쪽 틱톡은 서로를 까대는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자세한 건 #CancelKorea 문서 참조. 후에 욱일기 중심에 심장이 있는 문신으로 커버업 하였다.
방탄소년단의 팬이다. 방탄소년단이 아시아인 혐오에 대해 입을 열었을 때도 이 의견을 지지하였다. 하지만 욱일기 사건때 틱톡에 성의없어 보이는 사과를 올린 직후 자신은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며 다이너마이트 오디오로 틱톡을 올렸는데 방탄소년단을 이용해먹냐고 비판을 받았다.
BLACKPINK의 팬이다. 각종 인터뷰에서 블랙핑크와 콜라보하고 싶다고 여러번 밝히기도 했으며, 최애 멤버는 로제라고 말하며 듀엣하고 싶다고 하였다. 또 최근엔 미국을 방문한 제니, 로제와 만나는 모습이 파파라치와 팬들의 의해 공개 되기도 했다. 또한 로제가 직접 Build a Bitch를 커버한 영상을 올리기도 하였다. #
가장 히트 친 영상은 Soph Aspin send[8]라는 노래를 립싱크한 영상이며 억대 뷰를 기록하였다.
전직 미국 해군이다. 본인이 직접 남긴 댓글에 의하면 필리핀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인 부부에게 입양되었고 입양 후 가정폭력에 시달렸다고 한다. 폭력으로 남은 흉터들 때문에 문신으로 칠하고 17세에 미군 지원을 했다.
키는 약 155cm로 필리핀 여성 평균 키이다.
[1] 테일러라는 성은 입양 가정의 것이다. 원래의 성은 불명.[2] 8일이라는 이야기도 있다.[3]뮤직비디오 조회수가 무려 5억회이다. 벨라가 틱톡 스타인 것을 감안해도 어마어마한 수치이다.[4] 좋은 평을 얻었지만 인기는 그다지 없었다.[5] 유명 틱톡커중 처음으로 데뷔한 딕시는 놀림을 많이 받았지만 deep tiktok 의 밈화 덕분에 뮤비 조회수가 1억을 넘겼다.[6] 팔로워가 적은 트위터에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틱톡에는 한 줄 사과를 했고, 악플뿐만 아니라 의견을 내는 한국어로 된 댓글 모두를 삭제했다.[7] 찰리 디밀리오랑 같은 케이스다. 하지만 이쪽은 얼굴 근육만 움직이고 돈 번다고 더욱 미움을 받았다.[8] M to the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