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유희왕/카드, 몬스터=, 효과=, 한글판 명칭=에셋 마운티스, 일어판 명칭=アセット・マウンティス, 영어판 명칭=Asset Mountis, 종족=곤충족, 속성=빛, 레벨=7, 공격력=2300, 수비력=2000, 효과외1=이 카드명의 ①②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효과1=①: 상대 필드에 레벨 6 이하의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효과2=②: 자신의 패가 상대보다 많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표시 형식을 변경한다. 필드의 다른 곤충족 몬스터의 속성 / 레벨은 이 카드와 같아진다. 이 턴에\, 자신은 곤충족 몬스터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효과3=③: 이 카드가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레벨 8 이상의 곤충족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①의 효과는 자체적인 특수 소환 효과. 상대에게 의존하기에 안정적이지 않다. 곤충족 위주의 덱이라면 접촉의 G나 비상의 G로 조건을 맞출 수 있다.
②의 효과는 필드의 모든 몬스터의 표시 형식을 변경하고 레벨과 속성을 자신과 같게 만드는 기동 효과. 자신의 패가 상대의 패보다 많아야 하는 조건은 ① 효과와 마찬가지로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 레벨은 조정한 뒤엔 곧바로 레벨 7 곤충족 엑시즈인 타이타닉 모스나 디지털 버그-라이노세버스를 소환할 수 있다. 속성 / 레벨 변경은 상대 필드의 곤충족 몬스터에도 적용되지만 크게 의미는 없다.
③의 효과는 파괴 되었을 경우 레벨 8 이상의 곤충족 몬스터를 서치하는 유발 효과. 서치하기에 괜찮은 카드로는 데블도우저, 수관의 갑제 베어그램, 괴분파괴수 가다라 등이 있지만, 이미 고레벨 곤충족 서치수단으로는 좀 더 사용하기 쉬운 공진충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