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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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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ORTH)# SOUTH KOREA, NORTH KOREA [dday(1953-07-26)]일(현재 진행형) 2011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의 대내외 전쟁 ·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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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국내진공작전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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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송악산 전투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포천 전투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옹진 은파산 전투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양양 돌입 사건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춘천 682고지 전투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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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전쟁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Ba%27ath_Party.svg.png 이라크(후세인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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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IS 군사 개입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L
2020년 5월 GP 총격 사건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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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독립전쟁
,1775 ~ 1783,
<colbgcolor=#fff,#191919>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영국 파일: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공국 국기.svg 하노버 선제후령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Braunschweig.svg.png 브라운슈바이크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유사전쟁
,1798 ~ 1800,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 1공화국
1차 바르바리 전쟁
,1801 ~ 1805,
파일:트리폴리타니아 국기.png 오스만 제국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2차 바르바리 전쟁
,1815,
파일:1920px-Flag_of_Ottoman_Algiers.svg.png 오스만 제국
미국-멕시코 전쟁
,1846 ~ 1848,
파일:700px-Flag_of_Mexico_(1823-1864,_1867-1893).svg.png 멕시코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포르모사 원정
,1867,
파이완족
신미양요
,1871,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하와이 침공
,1893,
파일:하와이 주 기.svg 하와이 왕국
미국-스페인 전쟁
,1898,
파일:스페인 국기(1785–1873, 1875–1931).svg 스페인
미국-필리핀 전쟁
,1899 ~ 1902,
파일:필리핀 제1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1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니카라과 침공
,1912,
파일:니카라과 국기.svg 니카라과
아이티 점령
,1915 ~ 1934,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도미니카 점령
,1916 ~ 1924,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도미니카 공화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전선
,1941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6.25 전쟁
,1950 ~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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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위기
,1958,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국가 운동
피그만 침공
,1961,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라오스 내전
,1964 ~ 1973,
파일:라오스 국기.svg 파테트라오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도미니카 내전
,1965 ~ 1966,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svg 헌법론자 파벌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캄보디아 내전
,1970 ~ 1975,
파일:민주 캄푸치아 국기.svg 크메르 루주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그레나다 침공
,1983,
파일:그레나다 국기.svg 그레나다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리비아 공습
,1986,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파나마 침공
,1989,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모가디슈 전투
,1993,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통일소말리아회의
민주주의 유지 작전
,1994 ~ 1995,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보스니아 내전
,1995,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파일:세르비아 국기(1992–2004).svg 스릅스카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국기-1.pn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pn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중국 국장.svg 중국의 대내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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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color=#FFFF00> 국공내전
,1946 ~ 1950,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UN기.svg 유엔군
티베트 침공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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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제1차 대만 해협 위기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진먼 포격전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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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
,1955 ~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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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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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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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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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대만 해협 위기 파일:대만 국기.svg 중화민국
2017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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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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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교전국
봉소전쟁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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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내전
,1936 ~ 1939,
폴란드 침공
,1939,
발트 3국 침공
,1940,
제2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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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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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 1945,

페르시아 침공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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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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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 1953,
헝가리 혁명
,1956,
프라하의 봄
,1968,
소련-중국 국경분쟁
,1969,
앙골라 내전
,1975 ~ 199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0px-Flag_of_UNITA.svg.png
UN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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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LA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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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335년 전쟁
,1651 ~ 1986,
<colbgcolor=#fff,#191919>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영국-네덜란드 전쟁
,1652 ~ 1784,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대북방전쟁
,1700 ~ 172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Oryol_%28variant%29.svg.png 루스 차르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28after_1400%29.svg.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제정 러시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제1차 영국-마라타 전쟁
,1775 ~ 178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b/b3/Flag_of_the_United_States_%281777-1795%29.svg/1200px-Flag_of_the_United_States_%281777-1795%29.svg.png 미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3 ~ 1802,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제국
제2차 영국-마라타 전쟁
,1803 ~ 180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미영전쟁
,1812 ~ 1815,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제3차 영국-마라타 전쟁
,1817 ~ 181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Flag_of_the_Maratha_Empire.svg.png 마라타 동맹
제1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39 ~ 1842,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제1차 아편전쟁
,1840 ~ 1842,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영국-시크 전쟁
,1845 ~ 1849,
파일:시크 왕국 국기.png 시크 왕국
크림 전쟁
,1853 ~ 1856,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세포이 항쟁
,1857 ~ 1858,
파일:external/www.rumormillnews.com/British_East_India_Company__1801_.png 세포이 반란군 파일:무굴 제국.png 무굴 제국
사쓰에이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Japanese_Crest_maru_ni_jyuji.svg.png 사쓰마 번
시모노세키 전쟁
,1863,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제2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878 ~ 1880,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줄루 전쟁
,1879,
파일:Conjectural_flag_of_Zululand_(1884-1897)_by_Roberto_Breschi_taken_from_The_South_African_Flag_Book_by_A.P.Burgers.png 줄루 왕국
영국-잔지바르 전쟁
,1896,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Muscat.svg.png 오만 제국
제1차 보어전쟁
,1880 ~ 188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3px-Flag_of_Transvaal.svg.png 트란스발 공화국
영국-이집트 전쟁
,1882,
파일:attachment/이집트/역사/c5.jpg 아라바 파샤 반란군
파쇼다 사건
,1898,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3공화국
제2차 보어전쟁
,1899 ~ 190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3px-Flag_of_Transvaal.svg.png 트란스발 공화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티베트 침공
,1903 ~ 1904,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 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아일랜드 독립전쟁
,1919 ~ 1921,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공화국
제3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1919,
파일:Flag_of_Afghanistan_(1919–1921).svg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동아프리카 전역
,1940 ~ 1941,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페르시아 침공
,1941,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png 이란 제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비상사태
,1948 ~ 1960,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png 이집트 공화국
제1차 대구전쟁
,1958 ~ 1961,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제2차 대구전쟁
,1972 ~ 1973,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제3차 대구전쟁
,1975 ~ 1976,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포클랜드 전쟁
,1982,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시에라리온 내전
,2000 ~ 2002,
파일:Sl_RUF.png RUF 파일:라이베리아 국기.svg 라이베리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국기-1.pn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pn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프랑스 국장.svg 프랑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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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전투 교전국
<colbgcolor=#ED2939> 백년전쟁
,1337 ~ 1453,
파일:1280px-Royal_Arms_of_England.svg.png 플랜태저넷 왕조
이탈리아 전쟁
,1494 ~ 155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30년 전쟁
,1635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로마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프랑스-스페인 전쟁
,1635 ~ 165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프랑스-네덜란드 전쟁
,1672 ~ 167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로마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왕국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 제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파일:네덜란드 공화국 국기.svg 네덜란드 공화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사국 동맹 전쟁
,1718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
,1733 ~ 1735,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왕조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오스트리아 제국 국기.png 합스부르크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7년전쟁
,1754 ~ 176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Flag_of_Prussia_1892-1918.svg.png 프로이센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Union_flag_1606_%28Kings_Colors%29.svg.pn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Hanover_1837-1866.svg.png 하노버 선제후국 파일:포르투갈 왕국 국기.png 포르투갈 왕국 파일:이로쿼이 연맹기.png 이로쿼이 연맹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802,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 로마 제국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png 러시아 제국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Habsburg_Monarchy.svg.png 오스트리아 제국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연합왕국
태평천국의 난
,1850 ~ 1864,
파일:태평천국 국기.svg 태평천국
제2차 아편전쟁
,1856 ~ 1860,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코친차이나 원정
,1858 ~ 1862,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멕시코 출병
,1861 ~ 1867,
파일:Bandera_Histórica_de_la_República_Mexicana_(1824-1918).svg.png 멕시코 제2연방공화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병인양요
,1866,
파일:조선 어기.svg 조선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1870 ~ 1871,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청불전쟁
,1884 ~ 1885,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V0BaWdU.png 시암
파쇼다 사건
,1898,
파일:영국 국기.svg 대영제국
의화단의 난
,1900 ~ 1901,
파일:의화단 기.png의화단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프랑스-시리아 전쟁
,1920,
파일:시리아 아랍 왕국 국기.svg 시리아 아랍 왕국
리프 전쟁
,1925 ~ 1926,
파일:Flag_of_the_Republic_of_the_Rif.svg 리프 공화국
스페인 내전
,1936 ~ 1939,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파일:스페인국 국기(1945–1977).svg 스페인 국민전선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colbgcolor=#ED2939>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필리핀 제2공화국 국기.svg 필리핀 제2공화국
북아프리카 전역
,1940 ~ 1943,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서부전선
,1939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서아프리카 전역
,1940 ~ 1942,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 ~ 1954,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민주 공화국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알제리 전쟁
,1954 ~ 1962,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민족 해방 전선
제2차 중동전쟁
,1956,
파일:이집트 왕국 국기.png 이집트 공화국
이프니 전쟁
,1957 ~ 1958,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카반 작전
,1979,
파일: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기.svg 중앙아프리카 제국
리비아-차드 분쟁
,1986 ~ 1987,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걸프 전쟁
,1999,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제1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02 ~ 2007,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NCI
차드 내전
,2005 ~ 2010,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 진자위드
제2차 코트디부아르 내전
,2010 ~ 2011,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코트디부아르군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COJEP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svg FPI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말리 내전
,2012 ~ 현재,
파일:아자와드 국기.png MNLA
이라크 내전
,2014 ~ 2017,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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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터키 독립전쟁 <colbgcolor=#fff,#191919> 파일:그리스 왕국 국기.png 그리스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조지아 민주 공화국 국기.svg 조지아
제2차 세계 대전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한국전쟁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파일:소련 국기 (1936-1955).png 소련
키프로스 전쟁 파일:키프로스 국기.svg 키프로스 파일:125px-Flag_of_Greece_(1970-1975).svg.png 그리스파일:그리스 국기.svg 그리스
소말리아 내전 파일:소말리아 국기.svg 소말리아 군벌
보스니아 내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Serbia_%281992-2004%29.svg.png 스릅스카 공화국
코소보 전쟁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연방
아프가니스탄 전쟁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국기-1.png 탈레반
제1차 리비아 내전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이라크 내전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시리아 내전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attachment/시리아 내전/WesternKurdistan.png 로자바
제2차 리비아 내전 파일:리비아 국기.svg 대표자 의회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기.svg 아르차흐 공화국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

파일:네덜란드 국장.svg 네덜란드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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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네덜란드 독립전쟁
,1568 ~ 1648,
<colbgcolor=#fff,#191919> 파일:2000px-Flag_of_Cross_of_Burgundy.png 스페인 제국
30년 전쟁
,1618 ~ 16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920px-Banner_of_the_Holy_Roman_Emperor_with_haloes_%281400-1806%29.svg.png 신성로마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Cross_of_Burgundy.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900px-Chor%C4%85giew_kr%C3%B3lewska_kr%C3%B3la_Zygmunta_III_Wazy.svg.png 폴란드-리투아니아
335년 전쟁
,1651 ~ 1986,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영국-네덜란드 전쟁
,1652 ~ 1784,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프랑스-네덜란드 전쟁
,1672 ~ 1678,
파일:프랑스 왕국 어기.sv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00px-Sweden-Flag-1562.svg.png 스웨덴 제국
9년 전쟁
,1688 ~ 1697,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 ~ 17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사국 동맹 전쟁
,1719 ~ 17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1740 ~ 174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svg.png 프랑스 왕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774px-Bandera_de_Espa%C3%B1a_1701-1760.svg.png 스페인 제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Kingdom_of_the_Two_Sicilies_%281816%29.svg.png 양시칠리아 왕국 파일:프로이센 왕국 국기.svg 프로이센 왕국
미국 독립 전쟁
,1775 ~ 1783,
파일:그레이트브리튼 왕국 국기.png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프랑스 혁명 전쟁
,1792 ~ 179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나폴레옹 전쟁
,1803 ~ 1815,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벨기에 혁명
,1830 ~ 1831,
파일:벨기에 혁명기(1830).svg 벨기에 저항군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국민의 왕국
시모노세키 전쟁
,1863 ~ 1864,
파일:external/x181.secure.ne.jp/35203.gif 조슈 번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서부전선
,1944 ~ 1945,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9,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트리코라 작전
,1961 ~ 1962,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코소보 전쟁
,1999,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1차 리비아 내전
,2011,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pn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의 대외 전쟁·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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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a51931> 9군 전쟁
,1785 ~ 1786,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타보이 전쟁
,1787,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탈랑 침공
,1809 ~ 1812,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라오스-시암 전쟁
,1826 ~ 1828,
비엔타인 왕국 참파삭 왕국
시암-베트남 전쟁
,1831 ~ 1834,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시암-베트남 전쟁
,1841 ~ 1845,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tonki.gif 대남국
켕퉁 전쟁
,1849 ~ 1855,
파일:꼰바웅 왕조 국기.png 꼰바웅
프랑스-시암 전쟁
,1893,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프랑스-태국 전쟁
,1940 ~ 1941,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제2차 세계 대전
,1941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대만 국기.svg 중국
6.25 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라오스 내전
,1959 ~ 1975,
파일:라오스 국기.svg 파테트라오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베트남 전쟁
,1967 ~ 1972,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파일: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기.svg 베트콩
말레이시아 공산반란
,1968 ~ 1989,
파일:Flag_of_the_Communist_Party_of_Malaya.svg 말레이시아 공산당
태국-베트남 국경분쟁
,1979 ~ 1989,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_of_the_People%27s_Republic_of_Kampuchea.svg.png 캄푸치아 인민 공화국
태국-라오스 국경분쟁
,1987 ~ 1988,
파일:라오스 국기.svg 라오스
걸프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 ||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의 대외 전쟁·분쟁
{{{#!wiki style="color: #FFF; margin: 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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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분쟁 교전국
제2차 보어전쟁
,1899 ~ 1902,
트란스발 공화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제2차 세계 대전
,1939 ~ 1945,
태평양 전쟁
,1941 ~ 1945,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제국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1945 ~ 194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베트남 전쟁
,1964 ~ 1975,
파일:베트남 국기.svg 북베트남
걸프 전쟁
,1990 ~ 1991,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파일:쿠웨이트 국기.svg 쿠웨이트 공화국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 ~ 2020,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국기-1.png 탈레반 정권
이라크 전쟁
,2003 ~ 2017,
파일:320px-Flag_of_Iraq_(1991-2004)_svg.png 이라크
시리아 내전
,2017 ~ 현재,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파일:지하드 깃발.png 알 카에다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svg ISIS }}}}}}}}}

파일:그리스 국장.svg 그리스의 대외 전쟁·분쟁
{{{#!wiki style="color: #FFF; margin: 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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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color: #1D1D1D; margin: -6px -1px -11px"
전쟁·분쟁 교전국
<colbgcolor=#0D5EAF> 그리스 독립전쟁
,1821 ~ 1829,
<colbgcolor=#fff,#191919>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그리스-오스만 전쟁
,1897,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1차 발칸 전쟁
,1912 ~ 1913,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제2차 발칸 전쟁
,1913,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제1차 세계 대전
,1917 ~ 1918,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러시아 내전
,1918 ~ 1920,
파일: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1918–1937).svg 소비에트 러시아 파일:극동 공화국 국기.svg 극동 공화국
터키 독립전쟁
,1919 ~ 1923,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대국민의회
제2차 세계 대전
,1940 ~ 1945,
그리스 침공
,1940 ~ 1941,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왕국
한국전쟁
,1950 ~ 1953,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키프로스 전쟁
,1974,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

한국전쟁기 국군 및 유엔군의 기갑차량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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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한국전쟁 시기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대한민국 국군 / 파일:UN기.svg 유엔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393b42>M24 채피, M41 워커 불독
중형전차 M4A3E8 셔먼, A27M 크롬웰, A22 처칠, M26 퍼싱
주력전차 센추리온 Mk.3, M46 패튼, M47 패튼
중전차 A22 처칠 크로커다일
장갑차 장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
반궤도 장갑차 M3A2 하프트랙
궤도 장갑차 M39, M44, M75, 유니버셜 캐리어 Mk.I/II
상륙장갑차 LVT-3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 M36B2, M10 아킬레스
자주포 M7B1/B2 프리스트, M37 HMC, M40 GMC, M41 HMC
차량 윌리스 MB, 닷지 M37, CCKW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국군 운용무기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군 운용무기 | 파일:tank_icon__.png 냉전기 기갑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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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의 북한군 및 공산군 기갑차량
파일:북한 국기.svg
파일:중국 국기.svg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191919>97식 전차 "공신호", 95식 경전차
중형전차 T-34-76N, T-34-85
중전차 IS-2
장갑차 BA-64
자주포 SU-76, SU-100
다연장로켓 카츄샤 다연장로켓
차량 GAZ-64, GAZ-AA, ZiS-5, ZiS-6
모터사이클 M-72
노획 병기 M4A2 셔먼, A27M 크롬웰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군의 운용장비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tank_icon__.png 냉전기 기갑차량 | 윗첨자N: 화염방사기형인 OT-76 운용 확인됨. }}}
}}}}}}


한국전쟁기의 대한민국 국군의 보병장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한국전쟁 시기
대한민국 국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 M1911A1, M1917
지원화기 기관총 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 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 M2 화염방사기
박격포 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 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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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기의 영연방군 보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한국전쟁 시기
영연방군보병장비
파일:영국 국기.svg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svg 파일:호주 국기.svg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개인화기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Pattern 14
반자동소총 M1 Garand, M1 Carbine, M3 Carbine
기관단총 M1928A1, M1A1, Sten Mk.II, Mk.V, L2A1, Owen Mk.I
권총 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 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 PIAT
박격포 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 Mills No.3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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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기 : 파일:영국 국기.svg · 파일:캐나다 국기.svg · 파일:호주 국기.svg ·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


한국전의 북한군 및 공산군 보병장비
파일:북한 국기.svg
파일:중국 국기.svg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191919>38식 소총, 97식 저격총, 99식 소총, 모신나강, 한양 88식C, 24식 보총C, Kar98kC, Vz.24C
반자동소총 SVT-40, SKS
권총 남부 권총, 나강 M1895, C96, TT-33, 루거 P08, 발터 P38
기관단총 PPSh-41, 49식 기관단총, 50식 기관단총, PPS-43, 36식 기관단총C, M1921C, M1928A1C, M1A1C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11년식 경기관총, 91식 경기관총, 96식 경기관총, 99식 경기관총, DP-28, DPM, RP-46, Vz.26, Vz.30, MG34C
중기관총 92식 중기관총, 97식 중기관총, 24식 중기관총, PM M1910, DT, DTM, DShK, SG-43, KPV
대전차화기 PTRD-41, PTRS-41, RPG-43
화염방사기 ROKS-3
박격포 27년식 척탄통C, 82-PM-37, 120-PM-43
유탄 F1 수류탄, RGD-33, RG-42
※ 윗첨자C: 중공군이 사용
취소선 : 사용 여부에 논란이 있음.
}}}
{{{#!wiki style="margin-top: -30px; margin-bottom: -10px; letter-spacing: -0.9px; font-size: 0.82em"
※둘러보기 :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군의 운용장비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군의 운용장비 | 파일:gun_icon__.png 냉전기 보병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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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6ba4, #0084c9 33%, #0084c9 67%, #006ba4)"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color: #fff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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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color=#373a3c,#dddddd>
방향
남한 주도 흡수통일 · 북진통일
남북합의 평화통일 · 남북연합 · 고려민주연방공화국
북한 주도 적화통일
기타 영구분단 · 제3국 주도(한미합방 · 한중합방) · 북한 분할
영향
남북통일의 이점
과제
경제 군사 정치 행정
치안 교육 인프라(교통·남한) 스포츠
위화감 수도(후보지) 급변사태 외교
노력
정상회담 2000년 · 2007년 · 2018년(1차 · 2차 · 3차)
남북합의 7.4 남북 공동 성명 · 남북기본합의서 · 6.15 남북공동선언 · 10.4 남북공동선언 · 판문점 선언 · 9월 평양공동선언
관련 인물 통일운동가
관련 문서
통일 한국 · 한반도기 · 남북관계 · 6.25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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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 한국전쟁
六二五戰爭 · 韓國戰爭
Korean War
파일:attachment/k28_12040357.jpg
1951년 퓰리처상 수상작
《Flight of refugees across wrecked bridge》, Max Desfor[1]
기간
1950년 6월 25일 오전 4시경 - 현재
(1953년 7월 27일 22시 이후 [dday(1953-07-27)]일간 정전 상태)
장소
한반도 본토 및 연안과 부속도서 일부[2]
원인
북한의 무력 적화통일 야욕
교전국
파일:UN기.svg 유엔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14px-Hammer_and_sickle.svg.png 공산군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대한민국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svg 캐나다 자치령[3]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png 프랑스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4]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에티오피아 제국[5]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파일:그리스 왕국 국기.png 그리스 왕국[6]
파일:남아프리카 연방 국기.svg 남아프리카 연방[7]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룩셈부르크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인민지원군[8][9]
파일:소련 국기 (1936-1955).png 소비에트 연방[10]
의료 지원국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11]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파일:독일 정부기.svg 독일 연방 공화국[12]
파일:동독 국기.svg 독일 민주 공화국
파일:루마니아 인민공화국 국기(1948-1952).svg 루마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파일:헝가리 인민 공화국 국기(1949-1956).svg 헝가리 인민 공화국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슬로바키아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13]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공화국
물자 및 기타 지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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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의사 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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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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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조지 C. 마셜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로버트 A. 로빗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찰스 어윈 윌슨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오마 브래들리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J. 로턴 콜린스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포레스트 P. 셔먼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윌리엄 펙텔러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호이트 반데버그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나프탄 F. 트위닝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토머스 D. 화이트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더글러스 맥아더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매슈 리지웨이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월튼 워커
파일:UN기.svg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제임스 밴 플리트
파일:영국 국기.svg 조지 6세
파일:영국 국기.svg 엘리자베스 2세
파일:영국 국기.svg 윈스턴 처칠
파일:영국 국기.svg 클레멘트 애틀리
파일:캐나다 자치령 국기.svg 루이 생로랑
파일:호주 국기.svg 로버트 멘지스
파일:터키 국기.svg 아드난 멘데레스
파일:터키 국기.svg 타흐신 야즈즈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하일레 셀라시에
파일:에티오피아 제국 국기.svg 케베데 게브레[20]
파일:프랑스 국기 (1830-1958).png 뱅상 오리올
파일:프랑스 국기 (1830-1958).png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파일:벨기에 국기.svg 레오폴드 3세
파일:벨기에 국기.svg 보두앵
파일:벨기에 국기.svg 조제프 폴리앵
파일:태국 국기.svg 라마 9세
파일:필리핀 국기.svg 엘피디오 키리노
파일:그리스 왕국 국기.png 파블로스 1세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라우레아노 고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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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최소 92만명[21]
+전투 협조 병력
약 120만여 명
결과
휴전[22]
영향
미소 주도의 냉전 체제 가속화
분단 고착화와 남북 체제 대결 심화
남북 독립 체제 수립
휴전선 형성
이산가족 발생
피해규모
• 군인 26만 명 전사[23]
• 민간인 100만여 명 사망 추정
• 민간인 납북, 월북
• 공업 기반의 절반 소실, 30억 달러 또는 국부의 1/4 손실[24]
• 군인, 민간인 최소 250만여 명 사망[25]
• 민간인 월남
• 전력의 74%, 연료 공업 89%, 화학 공업의 70% 소실
파일:attachment/korea_war.gif
6.25 전쟁의 전개 과정[26]

1. 개요2. 명칭3. 상세4. 전쟁범죄
4.1. 유엔군
4.1.1. 대한민국4.1.2. 미국4.1.3. 캐나다
4.2. 공산군
5. 기타6. 다룬 책
6.1. 학계6.2. 군사적 자료6.3. 다큐멘터리
7. 관련 작품
7.1. 문학7.2. 영화7.3. 드라마7.4. 뮤지컬7.5. 만화, 애니메이션7.6. 게임7.7. 노래7.8. 미술작품7.9. 동영상
8. 어록9. 유사사례10. 관련사건11. 다른 위키의 한국전쟁 문서12. 같이보기

[clearfix]

1. 개요

파일:6.25 1.jpg
파일:6.25 2.jpg
서울에 입성한 북한군 인천 상륙작전
파일:6.25 5.jpg
파일:6.25 6.jpg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는 한국군[27] 백마고지 전투의 불을 뿜는 중공군의 BM-13 카추샤 로켓

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경 북한군이 암호명 '폭풍 224'라는 치밀한 사전 계획에 따라 북위 38도선 전역에 걸쳐 대한민국선전포고 없이 기습 침공하여 발발한 전쟁으로 유엔군중국 인민지원군 등이 참전한 국제전으로 비화되어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이 체결되기까지 3년 1개월간 교전이 이어졌으며, 2021년 현재까지 약 71년간 끝나지 않은 전쟁이다. 이오시프 스탈린이 김일성의 남침을 역이용해, 극동아시아의 미소 냉전 사이에서 승기를 잡으려 한 의도가 있어 대리전 양상을 띄기도 한다.[28]

6·25전쟁의 평화 협정(Peace treaty, 종전 협정 또는 강화 조약)은 체결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아직도 진행중인 전쟁이지만 남북 양측의 국민들에게는 전쟁 중이라는 인식은 드물다. 이는 법적으로는 평시(平時) 상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시(戰時)에 시행되는 비상 법령을 계속 발동하기에는 유례 없이 긴 휴전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라, 준전시(準戰時)라는 특수한 대치 상태로 구분된다. 대법원의 판례는 지금이 '전시'인지 '평시'인지 명확하게 입장을 내린 적이 없으며 사안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국회 또한 그렇다. 대표적인 사례로,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과 남북 관계의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다.

남북의 지도자가 전쟁 상대인 적대 세력 원수를 만나고 스포츠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의 일도 이러한 특수한 상태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비록 휴전 중이라고 하나 6·25전쟁은 아직까지 종전되지 않고 엄연히 전쟁이 진행 중이다. 참고로 2020년 6월 25일은 6·25전쟁 발발 70주년이며, 휴전 이래로도 크고 작은 군사적 충돌[29]이 있고 징병제가 유지되는 등 아직 전쟁이 유효함을 어느정도 실감할 수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결과 함께 전개된 냉전 구도가 열전(熱戰)으로 폭발한 사례 중 하나로 꼽히며, 김일성이 소련과 중국의 도움을 받아 남한을 침략하면서 벌어진 전쟁이다.

6·25전쟁에서 각각 통일에 실패한 대한민국과 북한은 이후 한반도의 정통 국가로서의 정통성을 걸고 체제 대립을 하게 되었고 이는 국가 운영과 국민 여론 및 국민의식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까지 이 전쟁으로 굳어진 각 체제(體制, Regime)는 유지되고 있다.

한편 일본은 이 전쟁으로 경제적으로 크게 부흥하였고, 제2차 국공내전으로 풍전등화와 같은 상태에 내몰린 중화민국(대만)중화인민공화국이 병력을 한반도로 투입하는 바람에 살아나게 된다. 반면 중화인민공화국은 하나의 중국을 이루는 데 실패하고, 국제사회에서 침략자로 규정되어 20년 넘게 외교적 고립을 면하지 못하는 등 현대 동아시아 국제 정세의 확립에도 영향을 주었다.

6·25전쟁의 원인으로는 외적 기원(김일성 또는 스탈린의 기획, 제2차 세계 대전 휴유증인 냉전, 일제 강점기 악영향 등)과 내적 기원(내전의 확대, 남북한 모두에 부정부패, 갑질이 만연하는 등)더한 복합적 요인으로는 보는 경향이 크다.

현재 70년 이상을 정전 상태로 있으면서, 참전국[30]그리스 왕국그리스로 왕정이 폐지되고, 남아프리카 연방남아프리카공화국이 되고,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독립국가연합의 국가들로 쪼개지고, 에티오피아 제국에티오피아 공화국이 되는 등 전쟁 중에 국가들이 사라졌다.[31]

2. 명칭

일반적으로 전쟁은 분쟁의 주체, 전투는 발생한 장소를 그 명칭으로 쓴다. 반면 이 전쟁은 (대한민국 기준으로는) 발발한 날짜가 전쟁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 및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공식적으로 '6·25 전쟁'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민간에서도 관습적으로 날짜-사건을 조합해 6·25전쟁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국방송공사에서는 공식적으로 한국전쟁으로 표기하고 있다.

영어로는 The Korean War라고 부른다 The Forgotten War라고도 한다. Korean War라는 이름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에서 전쟁을 주도한 UN군 사령부에서 붙인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를 '한국전쟁'으로 번역하는 경향이 있다. 이 명칭 외에도 6·25전쟁을 호칭하는 몇몇 어휘들이 있는데, 가령 북한에서는 조선전쟁 혹은 조국해방전쟁이라고 부른다.

한편 중국에서는 조선전쟁 혹은 미국에 대항해 조선(북한)을 지원한 전쟁이라는 의미의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战争)이라고 부른다. 중국에서 임진왜란을 부르는 표현은 보통 '만력조선지역'이지만, 항왜원조전쟁(抗倭援朝战争)이라고도 한다. 이는 왜적에 대항해 (명나라가) 조선을 지원한 전쟁이라는 의미로 6·25를 의미하는 항미원조와 대상만 다르다. 중국 측이 6·25전쟁을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를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도 전쟁을 중립적으로 바라보고자 할 때에는 조선전쟁(朝鲜战争)이라 칭한다.

일본에서는 조선전쟁(朝鮮戦争, 초센센소), 조선동란(朝鮮動乱, 초센도란) 이라고 부른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한국(韓國)을 한반도 남반부의 국가(대한민국)에 한정된 의미로 보고 조선(朝鮮)을 '한반도' 혹은 '한민족'을 일컫는 말로 쓰기 때문에 '조선전쟁'이라는 용어를 쓴다.

대만의 중화민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한전(韓戰)이라고 부른다. 대만에서는 베트남 전쟁도 월전(越戰)으로 부르고 있다. 다만 대만에서도 지명으로서는 조선(朝鮮)이 더 익숙하기에 민간에서는 조선전쟁(朝鮮戰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952년 공보처에서 발간한 정부 간행물 "6·25사변 피살자 명부"와 1952년 국방부에서 간행된 정부 간행물 "한국전란지"로 표현되기도 했다. 행정 관서에서는 주로 '6·25'로 표기했다. 1973년 대한민국 정부에서 제정한 각종 기념일에 관한 규정에서도 6·25사변일(六二五事變日)이 등장하고, 2014년 3월 24일에는 6·25 전쟁일로 개정되었다. 반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한국전쟁이 등재되어 있다. 민간에서는 전쟁이 발발한 날짜를 근거로 6·25 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6·25사변 또는 6·25 동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경인년(庚寅年)에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발발한 난(亂)이라고 하여 경인공란(庚寅共亂)이라는 별칭도 있지만 이는 주로 우익 보수 진영, 그것도 지금의 노년층에 해당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간혹 비공식적으로 썼지 현재는 해당 진영에서도 쓰이지 않는다.

6·25전쟁이란 말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로 한국적인 자주성, 주체성을 강조하지만 국제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측면이 있다. 한편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Korean War라는 명칭은 객관성 중립성을 보여준다고는 하나, 그 번역어인 '한국전쟁'은 엄밀하게 말해 중립적이지는 않다. 전쟁의 한쪽 주체인 북한에서 스스로를 '한국'이 아니라 '조선'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한국'과 '조선'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아무튼 한국 학계에서는 학자들의 입장에 따라서 대체로 6·25전쟁 또는 한국전쟁으로 쓰인다. 2011년 한국전쟁학회에서 김명섭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국전쟁이란 용어를 사용할 경우 전쟁 발발 책임이 모호해지거나 전도될 우려가 있다면서 6·25 전쟁이라 부르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6·25가 당시 미소 냉전 체제하에서 국제전의 성격을 띤 점을 감안하면 이 전쟁의 영문 표기는 '1950~53 한국 6·25 전쟁(the 6·25 War in Korea 1950-53)' 혹은 '1950~53 한국 공산주의자 전쟁(the Communist War in Korea 1950-53)'으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The Korean War를 한국전쟁으로 번역하는 것은 '조선'과 '한국'이 가지는 역사적, 개념적 차이를 간과한 것으로 기계적인 번역이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조선일보 전병근 기자는 한국전쟁이라는 용어가 1980년대 미국의 수정주의 학자인 브루스 커밍스 시카고대 교수의 책 '한국전쟁의 기원'(the Origins of the Korean War, Vol.1, 1981년 출간·국내에는 1986년 번역·출간)이 국내에 소개되는 과정에서 국내 좌파들에게 확산됐다는 기사를 썼다.기사

국방부에서 발간한 군 공식 간행물을 보면 1952년부터 2004년까지 발간된 서적은 제목이 '한국전쟁'으로 되어 있었지만, 2004년부터 '6·25 전쟁'이 사용되기 시작해 2005년부터는 6·25 전쟁 한 가지만 사용하고 있다.[32] 국방부 지정 공식 용어가 과거에는 한국전쟁이었으나 2004년부터 6·25 전쟁으로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국립 중앙 도서관에 소장 중인 단행 자료를 검색하면 1980년 이전에 발간된 자료 중 제목이 한국전쟁으로 되어 있는 자료는 제목이 6·25로 되어 있는 자료보다 2배가 더 많이 검색되는 것으로 보아 과거에는 출판계나 학계에서도 '한국전쟁'이란 용어가 더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33]

한국의 역사에서 벌어진 전쟁이 6·25 전쟁만 있는 게 아닌데 한국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혼동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고, 6·25가 사건의 성격을 포괄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5·18 민주화운동이나 6·10 만세 운동 등도 바꿔야 하느냐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도 2월 혁명이나 7월 혁명처럼 사건이 발생한 시기에 근거해 명칭을 부여한 예가 존재하므로 6·25 전쟁이라고 쓰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역사적 용어는 해당 사건을 어떻게 보는가, 즉 역사관이 반영된 것으로서 날짜 또한 그 기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Korea라는 단어가 한국을 지칭하는 만큼 한국이 당사자가 되어 한반도에서 전쟁을 치른 것은 단 한 번뿐이므로 헷갈릴 이유 자체가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당시 미국 의회에서는 군사적인 충돌의 의미를 가진 'conflict'라는 단어를 사용해 6·25 전쟁을 지칭했다. 6·25 전쟁이 대규모 국제 전쟁으로 비치면 안된다고 봤던 트루먼 대통령과 미국 의원들에 의해 'war'라는 단어의 사용이 사실상 금기시되었다. 6·25 전쟁이 World War III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대중에게 6·25 전쟁이 '전쟁이지만 전쟁같이 느껴지지 않도록' 이를 축소하여 지칭한 것이었다.(당시엔 'Korean Conflict'라 불렸다.[34]) 후에 6·25전쟁이 정치인들의 손에서 역사가들의 손으로 넘겨질 때쯤, 'war'가 학계에서 보편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싸웠다고 해서 남북전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미국의 내전[35]을 지칭하는 용어로 굳어져 있는 데다, 남북으로 갈라진 곳이 한국과 미국만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쓰이지 않는다.

3. 상세

직접적 원인은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키면 한반도의 적화통일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도박을 건 것이다. 과거에는 남북 정부 수립 이후 38선에서 있었던 군사적 충돌이 발전한 것이라는 내전설, 미군과 한국군이 북한의 남침을 유도했다는 남침 유도설 등이 주장된 바 있으나 1990년대 러시아 정부에서 소련의 기밀 문서를 공개하면서 논쟁은 사라졌다. 공개된 소련의 기밀 문서에는 김일성이 전쟁 전 소련의 지원을 요구하는 자료가 남아있고 이에 소련은 중국과 지원 방안 및 개입 정도에 대해 사전에 논의한 부분이 확인되었다.

2010년 이후 국지전 연구가 진전됨에 따라 6·25 전쟁을 외적 기원(김일성 또는 스탈린의 기획)과 내적 기원(내전의 확대)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발생한 것으로 보는 복합 기원설에 국제적으로 힘이 실리고 있다.[36]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6·25 전쟁에 대한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37]에서 6·25 전쟁에 대한 명확한 원인과 기원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주장이 대립하고 있으며, 주류 역사학계의 정설은 존재하지 않는다.[38]

소련에서는 지원에 소극적이었지만, 중공군으로 위장한 파일럿들을 일부 보낸 바 있다. 이 파일럿들의 통신이 감청되기도 했지만 소련이 개입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경우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한 미군과 UN군에서는 이를 일부러 모른 척 했다. 6·25 전쟁이 무조건 한반도 내의 국지전으로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생각을 가진 당시 미 대통령 트루먼 입장에서는 자꾸 전쟁을 키우려고 하는 맥아더가 굉장히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다. 당시 맥아더는 중국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장제스와 함께 중국 해안에 상륙하자는 작전을 구상했다고 한다.

결국 트루먼에 의해 해임된 맥아더는 일단 전쟁 영웅으로 미국에 귀국하지만 이후 미 의회 상원위원회 청문 과정에서 그 진실이 드러나 명예가 실추됐다. 한편 6·25 전쟁이 제3차 세계 대전으로 확전되면 안 된다고 봤던 사람은 트루먼뿐만이 아니었다. 세간에 공개된 스탈린의 서필에 의하면, 스탈린 역시 6·25 전쟁이 제3차 세계 대전으로 확전될까 봐 노심초사했다.[39][40] 양측 모두 확전의 두려움에 자기들 나름대로 어느 정도의 전쟁 억제력을 확보해 전쟁이 커지는 것을 막은 것이다.

3.1. 전쟁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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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전쟁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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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미군의 참전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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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전쟁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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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전쟁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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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관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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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6.25 전쟁 10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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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6.25 전쟁 결과의 대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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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쟁범죄

4.1. 유엔군

※ 유엔군, 국군, 미군, 우익이 저지른 학살 행위는 6.25 전쟁 학살/유엔군, 국군, 미군, 우익 문서 참조.

4.1.1. 대한민국

지난 세기에는 독재 정권이라서 진상 조사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는 이유와 반공이 국시였던 점으로 인해 "북한의 사악함과 국군의 영웅적 희생"을 강조하기 위해 냉전이 끝날 때까지 은폐되었지만,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군도 전쟁 범죄의 혐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대표적으로 보도연맹 학살사건(경산 코발트탄광 학살사건)과 거창 양민 학살사건이 있는데, 대한민국 국군서북청년단과 같은 극우 단체에 의해 10만~30만 명의 38선 이남 거주 대한민국 국민이 학살당한 사건이다.

그나마 유엔군이 전쟁 범죄 행위에 동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살을 저지르는 한국군 및 경찰을 유엔군이 저지하여 목숨을 건진 케이스는 있다. 영국군이 서울 홍제리 집단총살 사건 당시 추가적인 학살을 막은 사례 등.

그 외에도 한강 인도교 폭파, 소년병 징집(자발적으로 종군한 학도병과는 별개), 국민방위군 사건 등이 있다.

4.1.2. 미국

전쟁에 참여한 모든 국가들 중 가장 신사적이었다.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완전히 깨끗하다는 뜻은 아니다. 국군, 북한군, 중국군은 물론이고, 미군 스스로가 저지른 학살까지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RA)에 모조리 사진과 자료로 남겼다. 그렇게 남은 미군의 대표적인 학살 사건은 제1기병사단이 했던,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이다. 그 밖에 세균전을 행했다는 의혹이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으며 미국 측도 이를 부인하고 있다.

4.1.3. 캐나다

한국전쟁 당시 캐나다군도 한국 양민을 대상으로 학살과 전쟁 범죄를 벌인 적이 있다.

4.2. 공산군

※ 공산군과 좌익이 저지른 학살 행위는 6.25 전쟁 학살/인민군과 좌익 문서 참조.

4.2.1. 북한

대표적으로 보도연맹 학살사건(경산 코발트탄광 학살사건)과 거창 양민 학살사건이 있는데, 대한민국 국군 및 서북청년단과 같은 극우 단체에 의해 10만~30만 명의 38선 이남 거주 대한민국 국민이 학살당한 사건이다.

소위 인민재판으로 알려져 있는 행위가 가장 유명하다. 각 점령지역의 주민을 학교 운동장이나 마을 입구등으로 소집해 모아놓고 자신들이 체포하거나 납치한 인물들을 형식적 재판이후 공개적으로 처형했다. 이때 처형당한 인물들은 기업인, 교육자 정치인, 대한민국 군경 및 공무원 가족 등 북한과 좌익세력에 의해 반동으로 낙인찍힌 사람들이었다.

이외에도 서울의대 부속병원 학살 사건, 서천등기소 학살 사건, 대전형무소 학살 사건, 전주형무소 학살 사건, 함흥시 학살사건 등 인민재판이라는 형식적 절차조차도 없이 자행한 학살들도 빈번했다.

또한 안재홍, 김규식, 조소앙, 정지용, 손진태, 박열, 정인보, 이광수, 방응모 등 유명 인사들을 납북하였다. 납북자의 88.2% (84,659명)가 한국 전쟁 발발 이후 3개월(1950년 7월~9월) 동안에 납북되었으며, 그중 80.3% (77,056명)가 자택이나 자택 인근에서 납치되었다. 납북된 한국 인사 중에는 법조인이 190명, 교수 및 교원이 863명, 언론인이 226명이었다.[41] 또한 이러한 납치의 기획은 전쟁 중에뿐만 아니라 전쟁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생산된 북한 당국의 문서에서도 확인이 된다.[42][43]한국전쟁 납북사건 자료원

그 외에 국군, 유엔군 포로에 대한 처우가 매우 처참했다. 전방에서 사로잡힌 포로들은 2~4주씩 걸어서 가깝게는 평안북도 멀리는 중국 만주지역의 포로수용소로 이송되었고 이때 부상을 입은 포로의 경우 들것 수송이 금지되어 걷지 못하면 길에 버려져 죽거나 사살당하는 일이 있었다. 포로들에 대한 배급 역시 열악하여 말린 채소 소량 혹은 부패한 생선 따위가 배급되었고 이마저도 이송시에는 제공되지 않았다는 증언이 있다.

4.2.2. 중국

흔히 삼대기율 팔항주의를 들먹이며 중국군은 범죄가 없는 깨끗한 군대였다는 환상이 널리 알려져 있으나, 사실 중국군이 전쟁 범죄가 아예 없었다기보다는 중국 지휘관들이 아군도 자주 처벌[44]해서 나온 이야기에 가깝다.[45] 중국군도 식량을 배급하지 않고 행군을 시키거나, 낄낄 웃으며 포로들을 쏴 죽이거나, 채찍 등으로 구타, 부상당한 포로들을 산 채로 불태우는 등 각종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이하는 전부 중국군에게 포로로 잡혔던 유엔군 장병들이 증언한 내용이다.

'6·25전쟁'이나 '한국전쟁'으로 부르는 대한민국과 달리 중국은 미국에 대항해 북한('조'선)을 지원했다는 뜻의 '항미원조 전쟁'이라고 부른다.중국의 6.25 전쟁 시각
수용소에 있던 포로 일부는 손이 뒤로 묶인 채 살해되었고, 부상당한 포로들은 수류탄 혹은 몸에 기름을 부어 불을 붙여 태워 죽였다.
중국군에게 잡힌 유엔군 포로 중 건강하거나 걸을 수 있는 상태의 부상자들은 수용소까지 걸어갔고, 심각한 부상을 입은 자들은 그 자리에 버려두고 가거나 총살시켰다. 포로들이 죽은 이유는 대부분 위생 관리 부재, 식량 부족, 이질, 폐렴 등이었다. 중국군들은 소량의 식량을 주거나 아예 주지 않았고, 배급된 식량 또한 영양가가 없었다.
또 중국군은 포로들을 자그마한 철장에 가두고 살을 에는 추위에 맨발로 서 있게 하거나 찬물에 몸을 담갔다 빼게 하곤 했다. 적군은 포로들을 두들겨 패고 물로 가득한 구덩이에 한동안 집어넣기도 했다.
죽음의 수용소들 중 한 곳은 '동굴'이라는 이름의 수용소였다. 이곳에 보내진 포로들은 담요도 없고, 화장실 시설도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생활했다. 벨리 아타소이 병장은 이러한 포로 수용소들 중 한 곳인 450m짜리 터널에서 며칠을 지냈는지 모르며, 이틀에 한 번 주 모래 섞인 보리밥을 먹으며 목숨을 부지했다고 한다.
- '터키인이 본 6·25전쟁' 지음 : 알리 데니즐리, 옮김: 이선미, 감수 이난아
중국군은 부상당한 나를 다른 포로들과 함께 차에 태우고 새끼줄로 묶었다. 차는 여차하면 전복될 것만 같았다. 자동차 바퀴는 울퉁불퉁한 돌길 위를 지나갔다. 부상자들 중 자동차에서 떨어지는 사람도 있었다. 떨어진 사람은 다시 차에 태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총을 쏴 죽여 버렸다. 중국군들은 이런 광경을 보고 낄낄거리며 웃었다. 내 옆에 앉아 있던 흑인 미군 한 명이 떨어졌다. 그는 밧줄을 붙잡고 차 뒤에 질질 끌려오다가 힘이 빠지자 그 줄을 놓았다. 중국군 중 한 명이 그의 머리에 총을 쏘았다. 그러다 중국군 한 명이 내게도 총을 발사했다. 총알이 내 머리카락 사이에서 머리에 닿을 듯 지나갔다.
- 터키군 무자페르 쉔부르치 하사의 증언
장진호 전투 제3일째인 11월 30일 저녁까지 사망자는 수백 명에 이르렀으나 땅은 얼어 붙어서 파지지 않았다. 시체들은 잘라 놓은 목재처럼 세 겹, 네 겹으로 쌓아 올려졌다. 12월 1일 오후 1시를 기해 포위 돌파전은 오후 늦도록 일대 도살극을 연출했다. 이날 오후 늦게 대열이 유린되자 중국군은 부상병들이 실려 있는 트럭으로 기어 올라가서 무력하게 누워 있는 아군 부상병들을 쏘고, 찌르고 했다. 또 어떤 차에 휘발유를 끼얹어 부상병들을 산 채로 불태우기도 했다. 대열을 벗어나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것은 명백하고 완전한 살인이었다. 나는 열두 평생을 살아도 다 하지 못할 너무도 많은 아픔과 피, 죽은 자와 다친 자들을 보았다.
- 미 육군 7사단 제임스 블롬 하사의 증언

5. 기타

6. 다룬 책

6.1. 학계

6.2. 군사적 자료

지난 60년간 세계 각국에서 발간된 엄청나게 많은 자료가 존재한다. 아마존에서 'Korean War'로 검색하면 5,263종의 책이 검색된다. 절반 이상이 참전 용사들의 수기.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보니, 한글로 된 책자도 그 양이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그러나 수준이 제각각 천차만별이라 기본 텍스트는 대한민국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공식 간행물부터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초등학생용부터 중고등학생용, 일반인용, 전문가용 각종 버전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세금이 아깝지 않은 훌륭한 사례 중 하나다. 물론 책으로 소장하려면 구입도 가능하다. 오프라인상으로는 서울 용산구에 있는 전쟁기념관 내부 1층 우측의 카페에 책꽂이에 판매 도서용이라 해서 진열되어 팔고 있다. 재고가 있다면 1권당 거의 2만 원대 돈으로 살 수야 있겠지만 상업용 서적(?)이 아닌 비매품에 가까운 책이라 상설 재고 여부는 불투명하다. 군에서 발간한 전문 학술 자료인 만큼 흥미 위주의 민간 서적에 비해 훨씬 자세하게 전쟁 기간 동안 군사적, 전술적 상황에 많은 비중을 할애했다. 두드러진 점은 어느 전투, 전역, 작전이 있으면 세부 내용과 특정 전장의 지리 환경, 투입 부대, 전투 서열과 각 제대 지휘관 성명, 전술 지도(?)로 당시 상황 구현과 일자별 각 제대,부대의 전투 기록 명시가 있다.

그 다음은 미 육군 당국의 공간사를 읽어 보는 게 좋다. 영문판은 미 육군 전사감실 홈피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한글판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피에서 무료로 원문 보기를 할 수 있다.
<정책과 지도> 제임스 F. 슈나벨, 온창일 옮김, 육군본부, 1974. (James F. Schnabel, Policy and Direction: The First Year, OCMH, 1972.)
<낙동강에서 압록강까지> 로이 E. 애플먼, 육군본부, 1984. (Roy E. Appleman, South to the Naktong, North to the Yalu, OCMH, 1961.)
<밀물과 썰물> 빌리 C. 모스맨, 대륙연구소출판부, 1995. (Billy C. Mossman, Ebb and Flow, November 1950-July 1951, OCMH, 1990.)
<휴전천막과 싸우는 전선> 월터 G, 허메스, 육군본부, 1968. (Walter G. Hermes, Truce Tent and Fighting Front, OCMH, 1966.)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한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핼버스탬(David Halberstam)저《콜디스트 윈터: 한국전쟁의 감추어진 역사》(The Coldest Winter)는 꼭 읽어보도록 하자.[66] 한국전을 둘러싼 열강들의 정치 싸움과 맥아더의 삽질을 잘 알게 될 것이다. 단, 미국인이 지은 책인 만큼 한국의 시각과 한국군에 대한 내용은 전무하다시피 하니 이 점은 참고하도록 하자.

6.3. 다큐멘터리

1부 영상, 2부 영상

개론적이지만 전반적으로 꼼꼼히 설명된 자료를 찾는다면, KBS에서 제작, 방영한 10부작 <한국전쟁> 다큐멘터리를 추천할 만하다. 원작은 1990년에 제작, 방영되었고 그해 방송 대상까지 받았던 작품. 이후 2010년에 리메이크되는데 이때 구 소련 해체 이후 공개된 문서/영상 자료와 중국 측의 협조를 받은 자료 등을 대폭 보강하였다. 이 다큐에는 전쟁의 배경, 당시 한반도와 관련된 국제적 역학, 관련 인물들의 증언 등이 잘 소개되어 있다.

특히 1990년판 당시 생존해 있던 여러 관련자들의 증언을 많이 실어놓았는데 DVD에서 갑자기 화면비가 4:3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다면 90년판 내용을 활용한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한편으로는 비참한 전쟁의 충격에 대한 당시 '휘말린' 사람들[67]에 대한 인터뷰도 많이 담겨 있다. 다만 DVD 판매 때문에 K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기는 할 수 없으며, DVD로 구입해야 하는데 선례들이 그렇듯이 좀 비싼 편.

한편 국내에 소개된 국외 제작 6.25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로는 1988년에 KBS를 통해 방영된 영국 BBC 제작 다큐멘터리 '한국전쟁(4부작)'과 1994년 SBS에서 방영된 러시아 오스탄키노에서 제작한 '한국전쟁의 실상(2부작)'이 있다.

'한국전쟁의 실상(2부작)'은 SBS에서 먼저 방영되고 다음 날 KBS에서 방영되었다. 당초 방송 3사가 공동 구매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SBS 측이 이를 깨고 프리미엄을 얹어서 독점 방영권을 따냈고, 이에 KBS 측이 시청자의 보편적 접근권을 내세워 항의하는 바람에 SBS는 해당 프로그램을 KBS에 무상으로 제공해야 했다. 당시 SBS 가시청권은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KBS의 주장은 일리가 있었고, KBS는 정규 편성을 변경하여 긴급 편성 방영했다.

BBC 제작 다큐멘터리 '한국전쟁'은 고품격의 다큐멘터리를 많이 제작한 BBC의 명성에 비해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당시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중국 인민지원군 참전자들의 증언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러시아 오스탄키노에서 제작한 '한국전쟁의 실상'은 6.25 전쟁 당시 소련, 중국 등 공산권의 동향을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기밀 해제된 구 소련 문서를 통해 당시 소련이 6.25 전쟁에 비공식적으로 참전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 외의 6.25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
[다큐] 숨져진 "전쟁협력" - 한국전쟁과 일본인 (2019)[68]

1950년 한국전쟁에서 미군에 속해 있던 일본인 70명[69]의 기록을 미국 고문서 보관소에서 발견하여 한반도 최전선에서 일본인이 한국전쟁의 전투에 관여 했다는 기록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이 다큐에서는 한국전쟁 개전 초기 미국은 주일 미군을 중심으로 병력을 한국에 급파하지만 이후 부산을 중심으로 한 낙동강 전선까지 후퇴하게 되자 일본인들도 살아남기 위해 소총을 들게 된 내용이 나온다.[70]

이들의 사연은 일본 정부측에서는 1947년 5월 3일 시행된 평화 헌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였으며 미국 정부측에서는 일본 국적의 일본인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한 사실이 발각되면 북한 배후의 소련과 중국을 자극하여 국제적인 문제로 발전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내용을 극비사항으로 분류하고 관련 내용을 부인해왔었다.

7. 관련 작품

외국 것도 많기는 한데 , 당연하게도 한국의 작품들이 더 많다.

7.1. 문학

7.2. 영화

한국 영화가 아닌 것은 괄호 안에 제작 국가를 명시하였다.

7.3.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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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극중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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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동척 · 식은 투탄 의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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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 도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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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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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123화)
한국독립당 내란 음모 사건
(124화)
국회 오물 투척 사건
(1, 1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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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뮤지컬

7.5. 만화, 애니메이션

7.6. 게임

7.7. 노래

(가나다 순)

7.8. 미술작품


피카소는 사회주의 계열이었기에 UN군의 민간인 학살을 그렸다.

7.9. 동영상




8. 어록

"나는 정전이라는 것이 결코 싸움을 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게 하며 고난과 파괴를 더하고 전쟁과 파괴적 행동으로 공산 측이 더욱 전진하여 오게 되는 서곡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에 정전의 조인을 반대하여 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정전이 조인되었음에 나는 정전의 결과에 대한 나의 그동안 판단이 옳지 않았던 것이 되기를 바란다."
- 이승만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 더글러스 맥아더
"포탄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조그맣게 갈비 조각이 나요. 사람이 분해돼 버리고 아무것도 없어요. 펑 하고 터지고 나서 가 보면 (손바닥을 반절쯤 붙잡아 보이며) 나무에 창자 조각 요만큼 걸려 있고 살 토막 요만큼 걸려 있고 그래요. 포탄 맞으면 아무것도 없어요... 버린 게 아니라 (시체를) 찾을 수가 있어야 버리죠. (영화 고지전을 보았느냐는 질문에) ...그런데 그건 애들 장난이지."
- 김달육 육군 소령(퇴역), 6사단 7연대 2대대 6중대장, 8사단 16연대 1대대 2중대장으로 6.25 전쟁에 참전.
"지금 한국 국민이 전쟁 속에서 고통 당하고 있는데 이를 먼저 돕지 않고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평화 시에 한국에 선교사로 간다는 것은 제 양심이 도저히 허락하지 않습니다."
“I cannot in good conscience return to Korea as a Christian missionary in peacetime if I am not first willing to be there to help the Koreans defend their freedom in time of war,”
- 미 해군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
(미 해병대 제1사단 5연대 본부중대 정보장교로 6.25 전쟁 당시 경기도 고양군 은평면 녹번리에서 전사.)
"모두들 앉아 내 말을 들어라. 그동안 잘 싸워주어 고맙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더 후퇴할 장소가 없다. 더 밀리면 곧 망국이다. 우리가 더 갈 곳은 바다밖에 없다. 저 미군을 보라. 미군은 우리를 믿고 싸우고 있는데 우리가 후퇴하다니 무슨 꼴이냐. 대한 남아로서 다시 싸우자. 내가 선두에 서서 돌격하겠다. 내가 후퇴하면 너희들이 나를 쏴라."
- 백선엽[75]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한국을 지키겠다."
- 월튼 워커
"Stand or die."
고수 혹은 죽음뿐.
- 월튼 워커
"국군은 대통령으로부터 명령을 기다리고 있으며, 명령만 있으면 점심은 평양에서 먹고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을 수 있다."
- 신성모
"인민군이 서울만 점령하면 남로당원이 들고 일어나 남조선 전 지역을 해방시킬 것이다. 인민군의 진격은 해방된 지역을 향한 승리의 행진이 될 것."
- 박헌영
"중국이 혁명에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남조선을 해방시킬 때입니다"
- 김일성
"장관님은 숙소에 계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장관님은 영국에서 오래 사셨기 때문에 일요일에는 아무도 만나시지 않고 또 전화도 받지 않으십니다."
- 신동우
"어느 나라에서든 인민은 그들의 주권과 독립을 위해서 유혈 전쟁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우리는 승리를 얻기 위해 어떠한 희생도 주저해서는 안되고 지금부터라도 장기전을 계획하지 않으면 안된다."
- 박헌영
"이 전쟁은 내전이므로, 남조선군이 38선을 넘는 것은 무방하나, 유엔군이 38선을 넘는다면, 이는 중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겠다."
- 저우언라이[76]
"서울시민 여러분, 안심하고 서울을 지키시오. 적은 패주(敗走)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러분과 함께 서울에 머물 것입니다.", "국군은 총반격으로 적은 퇴각 중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 국군은 적을 압록강까지 추격하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달성하고야 말 것입니다."[77]
- 북한의 남침 소식을 들은 대한민국의 이승만 정부이승만 본인 입으로 말한 것을 포함해서 이를 재구성하고 각색한 후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틀은 방송. 정작 이 방송이 들린 시점에서 이미 이승만은 국군과 피난민들의 유일한 퇴로인 한강 다리마저 끊고 서울에서 도망친 후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전투를 계속하면서 부득이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 인민군은 마지막 피 한 방울을 다 흘릴 때까지 용감히 싸우라."
- 국군과 유엔군이 평양을 향해 진격해 오던 1950년 10월 11일 밤 평양에 방송된 김일성의 음성. 그리고 몇 시간 뒤 김일성은 평양에서 도망쳤다.
"야, 이 자식아! 전쟁이 잘못되면 나뿐 아니라 도 책임이 있어!"
- 김일성[78]
"국제 정세의 변화에 따라 통일에 착수하자는 조선 사람들의 제청에 동의한다. 그러나 이는 중국과 조선이 공동으로 결정해야 할 문제이고 중국 동지들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시 검토할 때까지 연기되어야 한다."
- 이오시프 스탈린
"조선 통일은 무력에 의해서만 가능하며 미국이 대한민국 같은 작은 나라 때문에 3차 대전을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미국의 개입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마오쩌둥
"대한민국은 미국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나라지만,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중요합니다. 6월 25일 공산주의자들이 대한민국을 공격했습니다. 이는 공산주의자들이 독립 국가들을 정복하기 위해 군사력을 사용하려 한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북한의 남침은 유엔 헌장 위반이고 평화를 침해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도전에 정면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 해리 S. 트루먼
"딘,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개새끼들을 막아야 하오. 그게 전부입니다."
“Dean, we’ve got to stop the sons of bitches, no matter what, and that’s all there is to it.”
- 해리 S. 트루먼
"이곳은 극동의 그리스다. 만일 우리가 강경한 조치를 취하기만 하면 다음 단계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해리 S. 트루먼
"한국에서 미국의 행동은 악당들의 기습(Bunch of bandits)을 유엔이 격퇴시키는 것을 도우려고 취해진 것이오."
- 해리 S. 트루먼[79]
"인천 상륙작전은 5000 대 1의 도박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확률에 익숙합니다... 우리는 인천에 상륙할 것이고, 나는 그들을 격멸할 것입니다."
"...Inchon is a 5000 to 1 gamble, but I am used to taking such odds... We shall land at Inchon and I shall crush them."
- 더글러스 맥아더
"우리는 지금 인천 앞바다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오늘 상륙 작전을 감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전이야말로 불법 남침한 북괴군을 분쇄하고 위기에 처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정의와 자유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손원일인천상륙작전을 앞두고 USS Pikaway (APA-222)함 함교에서 상륙 개시를 기다리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한 훈시.
"국군과 유엔군은 수도 서울을 탈환했다."
- 손원일
"친애하는 동포 형제자매들, 영웅적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남녀 빨치산들, 용감한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 친애하는 동지들, 지난 7월 27일 10시에 판문점에서는 조선인민군과 중국인민지원군 대표들을 일방으로 하고 미 제국주의자들을 위수로 한 무력침공군 대표들을 타방으로 하여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조선에서 정전의 달성은 외래 제국주의 련합 세력을 타승하고 미 제국주의 리승만 매국도당들을 반대하여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여 우리 조국 인민이 3년간에 걸친 영웅적 투쟁의 결과이며 우리나라와 우리 인민이 쟁취한 위대한 력사적 승리입니다."
- 김일성[80]
"조선 문제는 결코 조선에만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조선 문제는 동양의 발칸 문제다. 조선은 세계 평화와 혼란을 좌우하는 열쇠다. 전 세계의 문제이자 전 인류의 문제다."
- 후세 다쓰지[81]
6.25 당시에 만주를 폭격했으면 통일을 이룰 수 있었다[82] (1996년 6월 24일 중부전선 시찰 당시 김영삼 대통령 발언)[83][84][85][86][87][88]

9. 유사사례

10. 관련사건

11. 다른 위키의 한국전쟁 문서

12. 같이보기


한국전쟁기 국군 및 유엔군의 기갑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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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393b42>M24 채피, M41 워커 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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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전차 센추리온 Mk.3, M46 패튼, M47 패튼
중전차 A22 처칠 크로커다일
장갑차 장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
반궤도 장갑차 M3A2 하프트랙
궤도 장갑차 M39, M44, M75, 유니버셜 캐리어 Mk.I/II
상륙장갑차 LVT-3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 M36B2, M10 아킬레스
자주포 M7B1/B2 프리스트, M37 HMC, M40 GMC, M41 H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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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기갑차량
전차 경전차 <colbgcolor=#fefefe,#191919>97식 전차 "공신호", 95식 경전차
중형전차 T-34-76N, T-34-85
중전차 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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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획 병기 M4A2 셔먼, A27M 크롬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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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38식 소총, 44식 기병총, 99식 소총, 스프링필드 M1903, M1917 엔필드
반자동소총 M1 개런드, M1 카빈
자동소총 M1918A2, M2 카빈
기관단총 M3 기관단총, M1A1 톰슨
권총 M1911A1, M1917
지원화기 기관총 M1917A1, M1919A4/A6, M2 중기관총
대전차화기 M9, M20 로켓발사기, 57mm 무반동총, 75mm 무반동총
화염방사기 M2 화염방사기
박격포 M1 81mm 박격포, M2 60mm 박격포
유탄 Mk.2 수류탄, M7 총류탄발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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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393b42>No.1 Mk.III*, No.4 Mk.I, No.4 Mk.I(T), No.5 Mk. I, Pattern 14
반자동소총 M1 Garand, M1 Carbine, M3 Carbine
기관단총 M1928A1, M1A1, Sten Mk.II, Mk.V, L2A1, Owen Mk.I
권총 Webley Mk.IV, Browning Hi-Power, M1911A1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Lewis Gun, Bren Gun
중기관총 Vickers Mk.I, Besa, Browning M1919A4, Browning M2HB
대전차화기 PIAT
박격포 Ordnance SBML 2 Inch, Ordnance ML 3 Inch
유탄 Mills No.3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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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조선인민군, 인민지원군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colbgcolor=#fefefe,#191919>38식 소총, 97식 저격총, 99식 소총, 모신나강, 한양 88식C, 24식 보총C, Kar98kC, Vz.24C
반자동소총 SVT-40, SKS
권총 남부 권총, 나강 M1895, C96, TT-33, 루거 P08, 발터 P38
기관단총 PPSh-41, 49식 기관단총, 50식 기관단총, PPS-43, 36식 기관단총C, M1921C, M1928A1C, M1A1C
지원화기 기관총 경기관총 11년식 경기관총, 91식 경기관총, 96식 경기관총, 99식 경기관총, DP-28, DPM, RP-46, Vz.26, Vz.30, MG34C
중기관총 92식 중기관총, 97식 중기관총, 24식 중기관총, PM M1910, DT, DTM, DShK, SG-43, K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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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 ROKS-3
박격포 27년식 척탄통C, 82-PM-37, 120-PM-43
유탄 F1 수류탄, RGD-33, RG-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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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 : 사용 여부에 논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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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너진 다리를 건너 탈출하는 피난민들', 맥스 데스퍼. 1950년 12월 4일 촬영했으며 이 사진으로 맥스 데스퍼는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흔히 한강대교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대동강철교다. 한강대교(인도교)는 폭파 당시 아무도 건널 수 없는 수준으로 무너졌었다. 촬영 당시 한국군과 유엔군은 평양 철수를 하고 있었다.[2]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서는 섬은 물론이고 인근 해역에서도 교전이 없었다. 다만 대한해협 해전 등 반도 연안과 서해 5도, 거제도 등 도서 지역에서는 많은 전투가 있었다.[3] 이후 캐나다로 독립.[4] 터키군의 경우 쿠르드족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다.[5] 황실친위대를 파병했다.[6] 이후 왕정이 폐지되고 그리스로 공화국이 되었다.[7]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되었다.[8] 중국은 ‘사회주의 형제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조직된 의용군이 참전한 것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했으나, 이들의 정체는 정규군인 중국 인민해방군 제 3, 4 야전군 이다. 당시 중국군의 무장 상태와 공세는 명백한 정규군 수준이었다. 또한 엄연히 불법 개입이었다. 이들은 전후에 중국에서 영웅으로 추대되었고, 현재 만주 일대에서 한국을 사실상 주적으로 상정하여 유사시 한반도에 투입하는 것을 목적으로 훈련 중인 부대들의 전신이기도 하다.[9] 다만, 이 당시 중국이 공식적 참전을 부정하면서, 추후 종전 협정 시 중국의 동의가 불필요하게 됐다. 자발적 의용군 형식의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단체는 이미 소멸되었기 때문.[10] 비공식 참전. 실제로 소련 공군 일부가 교전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소련이 참전함으로써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되는 것을 미소 양측 모두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련군은 북한군 공군으로 위장하고 평양 이북에서만 제한적으로 투입되었고 삼팔선 근처에서는 중국군이 미 공군에 궤멸당하고 있어도 지원하지 않았다. 미국도 소련 공군의 존재를 감지했지만 모른 체하고 넘어갔다.[11] 사실 이탈리아는 6.25 전쟁 발발 5년 후인 1955년 12월 22일에 UN에 가입했지만 6.25 전쟁 당시에는 유엔군의 이름으로 참전하였다. 링크[12] 서독일 정부는 1953년 5월 80여명 규모의 의료 지원단을 대한민국에 파견해 휴전 이후인 1954년 5월부터 약 5년간 의료 지원 활동을 벌였다. 하지만 의료 지원 활동 시점이 휴전 이후였다는 이유로 의료 지원국으로 인정받지 못 했으나 2018년에야 대한민국 국방부는 공식적으로 독일을 6번째 의료 지원국으로 인정했다.# 이에 따라 전쟁기념관이나 UN 평화 기념관 등지에서 내용 수정 작업이 이루어지는 중이다.[13] 제3세계 중립국으로서 양쪽 상관없이 다친 병사들만 돕겠다는 이유로 유엔군과 공산군 양측에 모두 간접적으로 지원했다.[14] 전쟁 초에는 GHQ의 지휘 아래에 연합군 점령하 일본의 기관들과 인력들이 참전했으며,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이후에는 일본 산하 기관들과 인력들이 UN군을 보조하며 참전했다.# 당초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 측에 요구한 일본의 개입 허가를 거부했고 일본도 처음에는 직접 6.25에 관련되길 거절했으나, 미국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요시다 시게루 총리대신의 결정으로 서해와 동해의 주요 항구들에서의 소해와 초계 작전을 위한 1200여 명의 소해 병력과 공산군이 점령한 적지로의 정보 수집을 위한 침투 병력을 포함해 추정 총 8천여 명 내외의 인력이 6.25 전쟁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해 작전 도중에 사상자도 발생하였으나 한미일 삼국 정부 모두에서 쉬쉬하고 있다. 이 8천여 명이라는 수치에는 UN군의 병력 및 화물 운송 등 보급 작전에 동원되어 한반도로 투입된 민간 선박 업체들에 소속된 인력들도 포함되었다.# 또 2020년 미국 문서에 따르면 일본에서 민간인 남성 60여 명을 다양한 목적으로 징집하여 한반도로 파견하였고, 그 중 18명이 전투에 참가해 전과를 올렸다. #[15] 당시에는 카스트로 정권 수립 전이어서 국군 측에 의료 및 물자 지원을 했다.[16] 쿠바와 마찬가지로 당시엔 사회주의 계열의 바트당이 정권을 잡기 전이라서 국군 측으로 의료 및 물자 지원을 했다.[17] 공산주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산군뿐만 아니라 국군도 지원했다. 당시 헝가리의 반소 감정이 컸기 때문으로, 결국 소련이 1956년 무참히 밟아버려 위성국으로 만들어버린다.[18] 북한에 군마 7,300필을 지원했다.[19] 참전국의 파병 책임자 및 통수권자는 볼드체로 표기. 북한 측 지휘관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대한민국사연표에 근거함.[20] 에티오피아군 사령관으로, 최종 계급은 중장. 1974년에 공산 정권이었던 멩기스투 정권이 벌인 '60인 학살 사건' 당시 부르주아 및 황실과 연관되어 있다는 이유로 처형되었다.[21] 전쟁 말기 한국군 58만, 미군 34만가량이었기에 이 이상의 수치로 추산된다. 최대 수치는 공산군보다 적은 걸로 추정된다.[22] 2018년 4월 27일,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과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판문점 선언을 통해 연내에 종전을 선언하겠다고 합의한 적이 있으나 지켜지지 못했다.[23] 미군 사망자는 4만 명가량이고 국군 사망자가 14만인데, 국군의 경우 정확한 통계를 내기가 쉽지 않다.[24] 이대근, 현대한국경제론: 고도성장의 동력을 찾아서, 경기: 한울 아카데미, 2008, p.60[25] 공산군의 경우 누락된 수치가 많기에 정확한 수치 추산은 힘들다. 그래서 자료를 보면 온갖 추측이 다 있다. 다만 중국과 북한과는 다르게 소련 측 자료는 확실한데, 소련군 사망자는 299명, 335대의 각종 군용 비행기 손실.[26] 저작자: Roke(2006. 06. 05.)[27] 6사단 청성부대[28] 김영호, 《한국전쟁의 기원과 전개》,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6년[29] 휴전 기간이 워낙 오래되었고, 국력 차이가 많이 벌어지기는 했으나 북한의 안보 위협과 군사적 도발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그 70년간의 지속적인 군사 도발의 피해가 누적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전술한 전쟁이나 국지전과는 다른, 국가 간의 게릴라식 무력 충돌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고 볼 수 있다.[30] 비공식 참전국 포함[31] 물론 지금은 한국 미국 북한 중국 이 4개의 국가/단체만 거의 99% 대치중이다.[32]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간행물 목록에서 확인 가능.[33]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자료 검색에서 확인 가능.[34] 굳이 번역하자면 한국에서의 충돌, 한국 사태[35] 한국어 명칭으로 정작 미국에서는 쓰이지 않는다.[36] 일제강점기 악영향이 6.25 전쟁의 또 하나의 요인으로 보는 이들도 있긴 하다.[37] 구소련 문서는 매우 파편적이고 제한된 기록이기에 6·25 전쟁의 기원을 해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38] 김태우, "한국전쟁 연구 동향의 변화와 과제,1950-2015." 『한국사학사학회』, 32권, 2015, pp. 325-364[39] 당시 제2차 세계 대전이 종전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제2차 세계 대전 종전은 1945년, 6·25 전쟁 발발은 1950년으로 고작 5년 뒤의 일이었다) 이런 상황이니 누가 제3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고 싶겠는가. 했다가는 전 세계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심지어는 패배에 망신까지 살 수 있을 일이다. 이 때문에 맥아더는 미국 내에서 전쟁광으로 불리며 해임까지 당했다.[40] 특히나 소련은 2차 대전으로 수천만에 달하는 인명이 희생되었고 핵심 농공업 지대는 초토화되었다. 실전 경험이 풍부한 대병력은 있지만, 한창 전후 복구 중인 소련이 또다시 대전쟁을, 그것도 어마어마한 경제력(렌드리스 참조)을 보여준 미국을 상대로 벌일 생각을 할 수 있을 리가...[41] 이미일,〈6·25전쟁 중 한국 민간인 납북 문제에 대한 전후 처리 현황과 과제〉[42] 1949년 8월 5일〈연천주재지사업보고서〉"…반동분자들을 분열.와해시키고 납치함으로써 국토완정의 결정적 역할을 높일 임무…"[43] 1950년 8월 17일〈북조선 군사위원회 결정사항 제18호〉"서울시임시인민위원장은 각 부 각 청의 요구에 맞추어 북조선의 농업 및 산업 현장으로 50만 명을 후송하도록 한다."[44] 전쟁 범죄를 저지른 아군을 처형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6.25 회고록을 보면 중국군을 꽤 고평가한 장군들이 있다. 그런데 학살이나 약탈을 명령하지 않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처벌하는 게 일반적 군대라 딱히 특별한 건 아니다.[45] 어떤 중년의 미군은 젊은 중국군 병사가 몰래 풀어줘서 본대로 복귀할 수 있었는데, 중국군 병사가 풀어준 이유가 압권이다. (그 병사가 한 말) “난 어릴 적부터 항일 동지들이었던 미국인들을 만나보고 싶었다, 이제 그 소원을 이뤘으니 어서 여기서 떠나라.”[46] 1948년 초부터 1950년 3월까지. 출처는 아래 학계 항목의 한국전쟁 책.[47] 전쟁 1년 전인 1949년에 소련은 핵개발을 완료했다.[48] 미국 내에서도 전쟁 극초창기엔 반공 의식이 높아 전의가 높았지만 1·4후퇴 이후 장기화되자 전쟁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여론이 대세였고 해리 트루먼 의 후임인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전쟁 영웅이었지만 대선 공약 중 하나가 전쟁의 빠른 종결이었을 정도다. 이 와중에 소련군과 싸우게 된다면 미국은 한반도는 물론 자국에서도 여론과 전쟁을 치러야 했었다.[49] 미덕이기 이전에 생존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스탈린도 남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가 그 "미덕"을 무시할 수 있었던 배경은 강력한 집권 체계와 전시 동원 체제가 완비된 다음이라 점령지 주민을 짓밟아도 전쟁을 수행하는 데 지장 없었기 때문이다.[50] 물론 중공군은 비뢰포 같은 빈자의 무기를 사용해서 직접 비교는 곤란하다.[51] 물론 항목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정말 아무 효용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52] 사실 미군도 6.25 때 세계 대전 급 화력을 퍼부어서 돈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53] 1946년 2월 12일 미 육군에서 명예 제대하고 민간 버스 편으로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화장실에 가고 싶어 휴게소 정차를 요구한 아이작 우더드 병장과 이를 거부한 버스 기사 사이에 시비가 붙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아이작 우더드 병장을 집단 구타 후 유치장에 불법 감금하고 부상당한 눈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여 실명에 이르게 한 사건으로 전미 유색인 지위 향상 협회(NAACP)에서 이 사건을 공론화하여 미합중국 정부의 흑백 분리 정책 철회를 이끌어냈다.[54] 당시에는 주요 전투 병력은 대부분 백인이었고 흑인황인종, 히스패닉등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입대 자체가 힘들었다. 입대했더라도 대부분 비전투직에다 인종별로 나누었다. 지금이야 다민족국가의 대표 주자지만 이 시절만 해도 미국은 '백인의 나라'였다.[55] 지금처럼 피부색 따윈 상관없이 여러 인종의 병사들이 같은 참호와 막사에서 먹고 자며 부대끼는 풍경은 6·25 전쟁 당시에는 아주 생소한 모습이었으나 월남전에 이르러서는 매우 당연시되었다. 물론 아직 인종 차별이 만연하던 시절이라 장교진은 대부분이 백인이었고 끼리끼리 어울리거나 패싸움을 하는 등 순탄치만은 않았다.[56] 그 유명한 마라카낭의 비극이 일어난 그 대회이다.[57] 또한 본의 전 남자친구였던 타이거 우즈의 부친은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이다.[58] 그 때문에 작가의 어머니는 그 유엔군에게 고마워서 아프리카 고아를 입양하고 싶다고 말버릇처럼 말했고, 겨울만 되면 길가에 보이는 군고구마 장수의 모자를 보면 그 인민군이 생각나서 항상 고구마를 사 온다고 한다.[59] 이는 정치 외교 측면에서 볼 때,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군주, 대통령, 정치인이 사망할 경우 그가 가졌던 힘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대규모 유혈 사태를 겪게 된다는 분석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런 상황이 하필 30년이라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타났기 때문에 이는 자칫 괴담으로 굳혀질 우려가 있다.[60] 콜 오브 듀티의 경우 몇몇 등장인물들의 배경으로 간간히 언급되었고 미래전을 다룬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선 2차 한국전쟁 미션이 있기도 하다.[61] 전쟁 초기 낙동강 방어선으로 대한민국 국군이 밀려났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측근으로부터 제주도로 피난해야 한다는 제안을 들었으나 이를 묵살했다고 한다. 월튼 워커 미8군 사령관은 아예 대한민국 정부를 서사모아로 이전하는 계획을 고려하기도 했는데, 이때 정부 이전 후보지 중에 제주도도 포함되어 있었다. 단, 제주도는 면적이 너무 좁고 농경, 식수 환경이 척박하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결국 후보지에서 제외되었다. 중공군이 전쟁에 개입하면서 1.4 후퇴로 대표되는 위기가 닥치자, 미국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 사령부가 북한군과 중공군이 금강-소백산맥 방어선을 도달할 경우, 한국 정부를 제주도로 이전해서 차후 공세 전환의 거점으로 삼자는 구체적인 안건이 나왔지만 연합군이 서울을 재탈환하면서 백지화되었다.[62] 다른 하나는 일제강점기.[63] 원서는 레이건 집권 초기인 81년에 나왔으나 한국어판은 페레스트로이카 이후에 나왔다.[64] 그렇다고 해서 웨더스비의 시각이 전통주의 시각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6.25 전쟁/전쟁 발발참고.[65] 김학준은 주로 러시아학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66] 베트남 전쟁에서의 미국과 엘리트들의 실수를 조명한 '최고의 인재들(The Best and the Brightest)'를 집필한 인물이기도 하다.[67] 참전 당시 끔찍한 기억을 증언하는 군인이나 학살이 일어난 지역의 주민 등[68] NHK BS1에서 2019년 월 18일 방영[69] 군무원 신분으로 통역/취사/수리/의무/운전 등을 담당했다.[70] 이들 중에 전사자도 나오게 되는데 하필이면 대전 전투, 다부동 전투 등의 네임드급의 한국전쟁 주요 전투였다.[71] 중국판 이름은 아적전쟁. 참고로 이 영화의 홍보 동영상이 중공군의 6.25 참전을 미화하고 한국 측을 조롱하여 문제가 되었다. 물론 영화는 흥행 평가 모두 거하게 망했다.[72] 오! 인천 못지않은 괴작인데, 감독은 놀랍게도 임권택이다![73] 이 당시 버키는 윈터 솔저로서 소련의 하수인 시절이다. 즉 이 둘은 적으로서 마주친것.[74] 참고로 타 퀴즈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이 있다.[75] 다부동 전투 당시 방어 담당 구역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후퇴한 11연대 1대대 장병들에게 한 발언. 이 발언 직후 백선엽은 주머니 속 권총을 뽑아 사단장 일선 돌격을 감행한다. 참고로 김석원은 맨날 이런 짓 하다가 미군에게 일본군 출신답다고 찍혔다. 결국 누가 하느냐에 따라 인식이 다른 것이다.[76] 1950년 10월 1일 대한민국 국군 제3보병사단이 강원도 양양에서 38선을 넘어 북한 영토로 진격을 시작한 직후 한 발표.[77] 이 연설은 영화 부산행의 안전행정부 장관의 연설의 모티브가 되었다.[78] 1950년 11월7일 피난 당시 만포진에 있는 소련 대사관 파티에서 만취한 김일성이 박헌영 부수상과 전쟁에 대한 이견으로 언쟁할 때 대리석으로 된 잉크병을 박헌영에게 던지며 한 말.[79] 1950년 6월 2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한국에 대한 군사적 개입 행위를 유엔의 경찰 행위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한 기자에게 트루먼이 한 대답.[80] 1953년 7월 정전 협정이 체결된 이후 전쟁 승리를 자축하는 이른바 ‘전승열병식’에서 한 연설 내용 #[81] 6.25 전쟁과 관련이 깊지 않지만 정치인이나 외교관이 아닌 일개 변호사가 무서울 만큼 한반도의 중요성을 정확하게 통찰했다고 볼 수 있다. 이 발언을 한 후세 다쓰지는 한국전쟁 발발과 정전까지 모두 지켜보고 사망하였다. 이후 발칸반도에서도 구 유고 내전,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연방의 대립, 키프로스 분쟁을 비롯한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그것을 구 1세계 및 유럽권 전체가 떠안게 됨으로써 이 발언이 역으로 실행되기도 하였다. 뭐 이 발칸반도는 1차 대전의 원인으로써 지목된 것이고 구 유고 내전은 그렇게 전 세계에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82] 여야, 김대통령의 6.25 만주 폭격 발언 놓고 치열한 성명전[83] 김영삼대통령의 6.25만주폭격주장 회고 관련 안보 논쟁 가열 1996.6.26 kbs뉴스[84] 김영삼 대통령 만주 폭격 발언 일파만파[85] 여야 만주 폭격 공방[86] 김영삼대통령의 6.25만주폭격주장 회고 관련 안보 논쟁 가열 1996.6.26 kbs뉴스[87] 김영삼 대통령 만주 폭격 발언 일파만파[88] 여야 만주 폭격 공방[89] 국군의 전투보병휘장은 오로지 50년대에 6.25 전쟁의 포상으로만 수여되고 폐지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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