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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01 16:23:31

화천대유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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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592f25><colcolor=#fff> 주식회사 화천대유자산관리
株式會社 火天大有資産管理
Hwacheondaeyu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파일:주식회사 화천대유자산관리 CI.svg
국가 <colbgcolor=#fff,#2d2f3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설립일 2015년 2월 6일
기업분류 중소기업, 자산관리회사
업종명 기타 사무지원 서비스업
사업명 사무지원/주거용건물공사
대표 이성문 변호사[1]
이사 김석배, 박현덕
최대주주 김만배머니투데이 부국장[2]
고문 박영수 外 30여명[3]
규모 사원수 16명[출처]
매출액 6,970억 6,369만원[출처]
영업이익 1,479억 7,684만원[출처]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164
(판교동, 훼미리프라자 2층)
1. 개요2. 역사3. 고문 명단4. 자회사 및 관련회사 구조5. 대장동 개발 관련 논란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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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주주로 있는 특수목적법인(SPC) 부동산개발회사 '성남의뜰' 의 지분참여자이며 동시에 자산관리회사(AMC, Asset Management Company)이다. #

2. 역사

2015년 2월 6일 설립되었다. 설립 배경은 다음과 같다.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은 취임 후 2010년 10월, 성남시 관내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을 공공개발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를 위해 성남시는 2011년에 지방채 4526억원을 발행하여 대장동 개발사업을 100%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려고 했다. # 그러나 2011년 11월 당시 한나라당이 과반을 차지한 성남시의회는 사업이 실패할 경우 위험 부담이 우려된다면서 지방채 발행 계획안을 부결시켰고, 이명박 정부는 지자체의 부채율 등을 언급하며 지방채를 발행하는 것을 승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 이후 지방채 발행이 무산되자,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자금조달과 사업수행, 위험부담을 할 민간 사업자를 공모하기로 하였고, 최종적으로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동양생명, 하나자산신탁 등이 참여한 하나은행 컨소시엄[7]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민간 참여 사업자로 선정되어 성남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성남의뜰을 설립했다[8].
파일:202109161421414491_t.jpg
'성남의 뜰' 지분 구조와 화천대유
성남의뜰은 프로젝트 금융 투자 회사이기 때문에 비용 지출이 불가능하여, 이 투자 5개 회사가 이 사업 시행을 위해서 컨소시엄에 포함시킨 자산관리회사가 화천대유가 된 것이다. # 공모 접수는 2월 13일 대장동 개발 입찰공고가 나오고 3월 26일 마감되었다.

이후 화천대유를 포함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인 성남의뜰은 다른 2개 컨소시엄과 함께 심사를 받았다. 이 중 자산관리회사를 포함한 컨소시엄은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유일했으며, 운영계획 상 20점(350점 만점, 상대평가)의 가점을 받았다.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내부 직원 3시간, 외부 평가위원 4시간의 심사기간을 거친 뒤 통과된 것을 두고 초고속 심사라는 논란이 일었다. # 이에 대해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3개 컨소시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첨을 통해 외부 심사위원들을 선정했고, 내부 직원 평가는 답이 명확한 객관식 평가였기 때문에 심사 절차가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보안을 위해 신속하게 평가를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이재명 캠프 대변인은 "하루 만에 선정된 것은 길어지는 평가 기간에 로비나 압박, 우회전략을 막아낼 수 있는 신속한 의사 결정이고, 성남시민들한테 얼마나 많은 공공이익을 줄 거냐가 가장 큰 포인트였기 때문에 고민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15년 3월, 성남의뜰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맺으며 남판교 전역에 대한 사업 시행권을 화천대유 측에서 이관받았다. 일부 부지는 경쟁률이 180대 1을 넘어서는 부동산 개발 유력지였으나 당시 화천대유 측은 예외적으로 경쟁입찰 없이 5개 부지 시행권을 확보했다. # 해당 부지는 현재 분양 수익이 최소 2,000억원에서 최대 4,000억원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는 규정에 어긋난 것은 아닌데, 조응천 의원에 따르면 당시 도시개발법에서 전용면적 85m² 이하의 아파트 용지는 감정평가방식으로 공급할 수 있었고 경쟁입찰 방식이 아니어도 됐다. #

해당 사업이 특혜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대장동 개발은 5,503억원을 시민에게 환수한 모범적인 공익사업이다"라고 밝히면서 "(참여 업체들이) 1조 5,000억원을 투자해서 얼마가 남는지 모르겠지만, 모자라면 자기들이 손해 보는 것이다. 그 돈을 꼴아박는 것"이라면서 "그 외에 자기들이 돈을 얼마씩 부담하든지 이익을 얼마를 나누든 관여할 바 아니다."라고 답했다. #

2015년 말에는 곽상도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아들이 취업했으며 # 2016년에는, 이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특검으로 임명되는 박영수 전 검사가 '화천대유'의 상임고문을 맡았고, 같은 해 회계사인 박영수의 딸이 화천대유에 취업했다. # 이후, 박영수는 박근혜 특검에 임명되면서 고문직을 사퇴했다. 권순일대법관2020년 10월 퇴임 이후 고문을 맡았으나 해당 논란이 불거지고 사임했다.[9] ### 이 외에도 강찬우 전 검사장이 2020년까지 고문으로 활동했고 # 원유철미래한국당 대표도 2020년부터 약 1년 동안 고문으로 활동했다. # 2015년∼2017년 박근혜 정부 시기 검찰총장을 지낸 김수남 전 총장은 2019년 법무법인을 통해 법률 자문 계약을 맺었다. #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졌을 때 최순실의 변호를 맡았던 이경재 변호사는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

이후 화천대유에서는 천화동인 1~7호[10], 지산겸, 휘겸 등의 11개 자회사를 화천대유와 동일한 주소지를 둔 상태로 산하에 설립했다. #

2019년부터 성남시의회에서 컨소시엄에 참여한 화천대유의 계약서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지만, 협약의 비밀유지조항 때문에 답할 수 없다고 밝혔다. #

2021년 9월 13일, 조선일보가 대장동 개발 사업의 이익금 상당액이 화천대유자산관리에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5,000만원 출자금의 화천대유가 577억원을 배당받은 것에 공공환수의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주장하는 야당의 비판을 소개하면서, 대장동 개발 사업에 참여하기 7개월 전인 2014년 7월 기자 자격으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을 인터뷰했다고 밝혔다. 김만배는 “취재 활동 중 이 지사를 몇 번 만난 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이는 아니다”라며 “인터뷰 때는 대장동 개발 사업이 어떤 식으로 될지 결정되기도 전이었다”고 했다. 또한, “민간 개발로 진행했으면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라며 “오히려 이 지사의 개발 방식 때문에 더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이재명 관계자는 “그 기자가 인터뷰하고 나서 회사를 설립할지 입찰 과정에 참여할지를 어떻게 지사가 알 수 있었겠느냐”며 “이 지사와 A씨는 사적인 관계가 없는 걸로 안다”고 했다. #

2021년 9월 15일, 김부겸 국무총리에 의해 대장동 개발 특혜에 대해 관련 회사와 조직에 감사 기록을 살펴보겠다고 하였다. 이후 조사 결과 감사원, 경기도청에서 감사를 한 적은 없었으며,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대한 성남시 감사에서 해당 사업을 언급한 적은 있었다. #

2021년 9월 16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씨를 비롯해 대표, 관리인사 등에 대해 증인으로 출석할 것이 정무위원회에서 신청되었다. 그러나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명 캠프 측과 민주당에서 상임위를 통해 "단 한명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라고 통보했다고 한다. #

2021년 9월 24일, 화천대유 자회사인 천하동인 측에서 투자를 맡았던 남욱 변호사가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라고 보도됐다. #

2021년 9월 26일, 2015년 6월 화천대유에 입사해 퇴사하기 전까지 대리 직급으로 보상팀에서 일한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2021년 3월 퇴사할 때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2021년 9월 27일, 천화동인 5호의 대주주인 정영학이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으며 녹취파일 19개를 제공했다. 정영학은 김만배와 유동규 성남도공 전 기획본부장 등과의 대화를 녹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9월 30일,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전직 성남도공 관계자에 10억원대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이 정영학 녹취록에 들어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 # 정영학은 배당금 4,040억원 중 644억원을 받아 가족 법인을 통해 신사동에 173억원에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

10월 12일 김만배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14일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주요 증거로 제시된 정영학 녹취록의 증거능력에 대한 공방이 있었다. 법원은 구속의 필요성이 소명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이와 관련하여 녹취록 신빙성 입증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

2022년 3월 10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관합동 시행사인 성남의뜰에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지급된 4040억 원의 배당금을 무효로 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화천대유 측 인사의 반대로 부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

3. 고문 명단

이름 주요 경력 비고
박영수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12]
이현주 하나은행 부행장 [13]
김수남 검찰총장 [14]
원유철[15] 국회의원 [16]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17]
권순일 대법관 [18]
이경재 現 법무법인 동북아 대표변호사 [19]
김기동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20]
이창재 前 법무부 차관 [21]
조훈현 국수 [22]

4. 자회사 및 관련회사 구조

화천대유자산관리는 10여개의 자회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자회사의 이름은 화천대유와 비슷하게 주역 64괘에서 따왔는데 "천화동인"은 "하늘의 도움으로 천하를 얻는다"는 뜻이며 지산겸은 "낮은 것보다 더욱 낮추라는 이름"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한다. 부동산 시행업체가 다양한 업종등록을 위해 보통 5-6개의 자회사를 만들기느느 하지만 10여개의 자회사를 가지는 경우는 흔치 않은 일로, 4,000여억원에 이르는 배당금의 흐름을 분산하기 위한 용도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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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성남도시개발공사와 성남의뜰 관계자 외에, 화천대유 주요 관계자들을 국회에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하면서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5. 대장동 개발 관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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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담



[1] 사법연수원 26기, 성균관대 법대 출신의 부동산 전문 변호사, 연수원 동기로 송영길, 김재원, 최강욱 등이 있다. 사법연수원 35기 출신인 정치인 이성문과는 동명이인이다.[2] 주식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화천대유의 실소유주이다. 법조기자 출신으로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거쳐 부국장에 올랐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성균관대 출신으로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과 학연 관계이며 2009년 곽상도가 변호사로 개업했을 때 기사를 쓰는 등 과거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한다.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할 때인 2014년, 당시 시장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과 당선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 2021년 9월 27일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기자의 질문에, 저 인터뷰 후에는 이재명과 만난 적이 없다고 대답했고, 10월 14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도 그 때 외에는 만난 적이 없다고 했다.[3] 주요 명단은 후술참조[출처] 2020년, 사람인[출처] [출처] [7] 3개 컨소시엄이 공모에 참여했다고 하며 가장 많은 개발이익 환수를 약속한 컨소시엄을 선택했다고 한다.[8] 성남도시개발공사는 50% 플러스 1주, 나머지는 50% 마이너스 1주 보유[9] 자신이 고문 취임 전까지 화천대유를 몰랐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2020년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관련한 대법원 재판 도중에 화천대유가 언급된 적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10] 이 중 천화동인 4호는 NSJ홀딩스로 명의를 바꿨으며, 아이원코퍼레이션 또한 천화동인에서 명의를 바꾼 회사다.[11] 이에 대해서 장성철 등의 평론가는, '분양, 자금, 시행 전문가가 아니라 법조인들을 저렇게 많이 채용한 걸 보면,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자기네들 사업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뭔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한 것 같다. 그래서 법률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저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현재 명확하게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이들 중 이재명과 변호, 수사, 재판 등으로 법적으로 연관되어 있던 법조인들도 포함되어 이재명과의 관계가 의심하는 시각도 있다. #, #, #, #.[12]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사건때 특검으로 임명받아 국정농단사건을 수사하였다. 기간은 2016 ~ 2016.11[13] 1959년생이며 고려대학교 졸업 후 1984년부터 2015년까지 금융계에서 일했다. 1991년부터 2015년까지 하나은행에 근속했고 고문 재임 기간은 2016년 1월 ~ 2020년 3월.[14] 박근혜 정부 시절 임명되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제41대 검찰총장을 지냈다. 2019년 김수남법률사무소를 개업했는데 로펌 차원에서 계약을 맺고 2020년 7월 다른 대형 로펌으로 옮길 때까지 약 1년동안 경영자문으로 활동했다. 본인은 화천대유 구성원들을 몇번 만났지만 계약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15] 본인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되자 부인이 고문으로 재직. 명목은 사회복지사업 고문이며 고문료는 월 6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16] 새누리당 원내대표, 미래한국당 대표 등을 지냈다. 2006년부터 약 1년간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아래에서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다. 2020.5 ~ 2021.5 재임[17] 이재명 지사의 선거법 위반 소송 당시 변호인이다. 수원지검에서 검사장을 지냈으며 2020년 11월 국민의힘이 공수처장 후보로 추천했다. 재임은 2015 ~ 2020[18] 양승태 전 대법원장 지명해 박근혜 대통령이 2015년 대법관에 임명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린 대법관 7명 중 한명이다. 재임은 2020.9 ~ 2021.9.17[19] 사법연수원 4기출신으로 검사로 일하다가 1999년부터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2021년 기준 법무법인 동북아 대표변호사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를 변호했다. 2017~ 현재 재임중[20] 우병우 사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비리인 BBK 특검팀 검사로 일해 윤석열과도 인연이 있다.[21] 박근혜 정부 시기인 2015년에 법무차관이 되었고 법무부장관 사임으로 장관직무대리로도 일했다. 2021년 기준으로는 김앤장 소속 변호사이다.[22] 박근혜 정부 시기인 2016년에 원유철에게 영입되어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었고, 이후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의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현재는 정계은퇴하고 바둑계로 귀환한 상황.[23] 이화영 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화천대유 대주주의 성균관대 후배. # 지산겸, 휘겸 사내이사도 겸직. 이화영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캠프에서 선대본부장을 했고,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지내기도 했다.[24] 남욱의 부인의 성명 이니셜을 거꾸로 한 명칭으로 추정된다.#[25] 변경된 법인명으로 경기도 안양시의 박달스마트밸리 사업 공모에도 입찰했었다. 최초 사업 당시의 공모지침서에 대장동 개발 지침서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재무적 투자자(FI) 입찰 조건이 있었는데, 안양시는 별 생각 없이 괜찮아 보여서 대장동 사업을 벤치마킹했던 거라고 주장했으며, 대장동 게이트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안양도시공사는 화들짝 놀라 2021년 10월경 공모 자체를 취소하고 논란이 되었던 재무적 투자자 입찰 조건을 완전히 바꿔 재입찰을 받았다.[26] 1973년생으로,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연수원 37기) 부동산법 전문 변호사가 되었다. 화천대유 논란 후 가족이 미국으로 도피했는데, 화천대유의 프로토타입으로 여겨지는 위례자산관리란 회사의 자회사 중 하나는 남욱의 아내, MBC 기자 출신의 정시내씨가 주주였단 사실도 밝혀졌다. 한나라당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또한 한나라당 신영수 국회의원에게 로비를 벌여 LH공사가 대장동 사업 추진을 포기하도록 했다는 혐의로 구속기소되었다가 적법한 청탁이었다는 이유로 무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 # 로비의혹 수사 당시 검사장이 강찬우였고, 남욱의 변호인 중 한 명이 박영수였다.#[27] 여담으로, 당시 항소심 재판부의 부장판사가 바로 공교롭게도 훗날 대선에 도전하게 된 최재형이었다.[28] 소속 로펌인 법무법인 강남은 박영수가 대표를 지낸 로펌이다. #[29] 법무법인 강남은 박영수가 대표를 지낸 로펌이다. #[30] 김만배 지인으로 알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