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급 잠수함(Подводные лодки типа «Со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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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원
형식 : 잠수함설계 : 존 F. 홀랜드
승무원 : 장교 2명 + 수병 20명
배수량 : 105톤(부상) / 124톤(잠항)
전장 / 함폭 / 흘수선 : 19.8 m / 3.6 m / 2.9 m
동력 : 가솔린 엔진 (160 hp) 1대 + 70마력 전기 모터 1기
속도 : 해상 8.5노트 / 수중 6노트
안전 잠항심도 : 35 m
항속거리 : 해상 430해리 / 수중 30해리
작전 기간 : 8일
무장 : 37mm 함포 1문 / 457mm 어뢰 발사관 1문 (어뢰 3발)
2. 러시아 해군의 확장
러일 전쟁 발발과 함께 해군 기술위원회(Морской технический комитет / МТК)는 러시아 제국 해군 전체, 특히 잠수함대를 급속히 강화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 지속적인 국내 개발과 더불어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작업도 진행되었다. 1904년 2월 27일, 네프스키 조선소(Невский судостроительный завод)는 기술위원회로부터 미국 잠수함 홀랜드급(Holland-class)의 설계를 기반으로 잠수함 5척을 건조하라는 주문을 받았다. 같은 해 4월 28일, 1901년에 미국에서 건조된 홀랜드-VIIR(Holland-VIIR) 잠수함 풀턴(USS Fulton)이 홀랜드(Holland) 사로부터 구매되어 러시아에서 건조되는 솜급 잠수함(Подводные лодки типа «Сом»)의 견본이 되었다. 1904년 5월 31일, 풀턴은 솜(Сом)으로 개칭되었다.2번함부터 잠수함의 선체는 강철부터 목재까지 전부 러시아산 자재로 제작되었으며, 기계와 설비는 미국에서 구매했다. 1905년 6월 15일, 완성된 1번함 솜의 첫 번째 공시가 시작되었고, 1906년 5월 25일까지 5척의 솜급이 모두 취역했다. 1907년 7월 4일, 네프스키 조선소 경영진은 해군 기술위원회 측에 또 다른 잠수함 건조를 제안했고, 러시아 해군은 이에 동의했다. 수다크(Судак)라는 이름의 일곱 번째 잠수함은 1907년에 건조되었다. 1907년 11월, 동급 잠수함 슈카(Щука)는 빙하 밑을 통과하는 시험 항해에 도전했다.
1909년, 다섯 척의 잠수함에서 원래 설치된 가솔린 엔진을 들어내고 루드빅 노벨(Людвиг Эммануилович Нобель : 1831~1888)이 개발한 디젤 엔진으로 교체되었다. 그중 한 척인 벨루가(Белуга)는 하노버의 쾨르팅(Körting) 사에서 등유 엔진을 지원받았다. 이 잠수함들은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여 발트해를 순찰했다. 리바우(Либава)에 주둔한 솜급 잠수함들은 합동 훈련에도 참가하여 공격 전술을 연습했다.
이 프로젝트의 네임쉽인 솜은 1916년에 사고로 침몰했다. 나머지 6척은 1918년에 독일에 나포되었고, 1919년에는 협상국에 의해 자침 처리되었다. 그때 가라앉은 솜은 99년이 지난 2015년 7월 스웨덴 해안에서 오션 X 팀(Ocean X Team) 수색대에 의해 발견되었다. 스웨덴 해군 대변인에 따르면, 이 잠수함은 1916년에 해상 항해 도중 스웨덴 증기선과 충돌하여 침몰한 것이라고 한다.
3. 동급 함정
솜(Сом / 메기) : 1901년 6월 2일 기공 / 1904년 9월 26일 취역슈카(Щука / 꼬치고기) :1904년 5월 10일 기공 / 1904년 10월 15일 진수 / 1905년 6월 17일 취역
페슈카르(Пескарь / 망둥어) : 1905년 10월 기공 / 1906년 5월 25일 취역
스테를라드(Стерлядь / 철갑상어) : 1905년 5월 기공 / 1906년 5월 취역
벨루가(Белуга / 용상어) : 1905년 10월 기공 / 1906년 5월 2일 취역
로소스(Лосось / 연어) : 1905년 9월 기공 / 1906년 5월 취역
수다크(Судак / 창꼬치) : 1907년 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