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前 축구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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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eee><colcolor=#000,#e5e5e5> 이름 | 도미니크 바트네 Dominique Bathenay | |
| 출생 | 1954년 2월 13일 ([age(1954-02-13)]세) | |
| 프랑스 제4공화국 앵주 퐁댕 | ||
| 국적 | | |
| 신체 | 키 181cm|체중 미상 | |
| 직업 | 축구 선수 (미드필더[1] / 은퇴) 축구 감독(은퇴) 축구 행정가(은퇴) | |
| 소속 | <colbgcolor=#eee> 선수 | 그랑주레발랑스 (1963~1967 / 유스) RC 탱투르농 (1967~1971 / 유스) AS 생테티엔 (1971~1973 / 유스) AS 생테티엔 (1973~1978) 파리 생제르맹 FC (1978~1985) FC 세트 34 (1985~1987) |
| 감독 | FC 세트 34 (1987~1988) 스타드 드 랭스 (1988~1989) 위니옹 스포르티브 모나스티리엔 (1989~1990) AS 슈아지르루아 (1990~1994) AS 생테티엔 (1996) 님 올랭피크 (2000~2001) 세이셸 대표팀 (2002) CS 스당 아르덴 (2003~2004) UAE 대표팀 (2006~2008 / 수석 코치) UAE 대표팀 (2008~2009) | |
| 국가대표 | 20경기 4골 (프랑스 / 1975~1982) | |
1. 개요
프랑스의 축구 선수 출신 前 축구 감독, 前 축구 행정가. 선수 시절 미드필더[2]로 활약했으며, AS 생테티엔과 파리 생제르맹 FC의 핵심 선수였다. 생테티엔에서 3번의 리그 1 우승과 3번의 쿠프 드 프랑스 우승, 유러피언컵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파리 생제르맹에서는 2번의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경험했다. 프랑스 대표팀으로 20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으며, 1978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을 역임했으며, 쿠프 드 프랑스 위원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앵주 퐁댕에서 태어난 도미니크 바트네는 그랑주레발랑스, 탱투르농 유소년 팀을 거쳐 AS 생테티엔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1973년부터 생테티엔 1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팀이 프랑스와 유럽 축구의 정상에 서는 데 기여했다.생테티엔 소속으로 1973-74, 1974-75, 1975-76 시즌에 리그 1 우승을, 1973-74, 1974-75, 1976-77 시즌에는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했으며 1976년 유러피언컵에서 결승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결승전에서 FC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프란츠 베켄바워를 제치고 슈팅을 날려 골대를 맞히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 경기는 '네모난 골대 결승전'으로 불리며 생테티엔의 용감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0-1로 패배했다.
1977년 미셸 플라티니에 이어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뛰어난 선수로 선정되었고, 1976년과 1977년에는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78년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하여 7년 동안 팀의 주장을 맡았다. 파리 생제르맹에서는 1982년과 1983년에 2번 연속으로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했는데, 1982년 쿠프 드 프랑스 우승 당시 결승전에서 친정팀 AS 생테티엔을 꺾고 우승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마지막 시즌인 1984-85 시즌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는 벤치에 있었고, 팀은 AS 모나코 FC에게 패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총 273경기에 출전하여 35골을 기록했다.
2022년, 프랑스 축구 잡지 '쏘 푸트'가 선정한 프랑스 리그 역대 최고 선수 1000명 중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1985년 31세의 나이로 리그 2 소속의 FC 세트 34로 이적하여 3년 동안 뛰었다. 세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선수에서 감독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거쳤다. 세트에서 총 69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1987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도미니크 바트네는 1974년부터 1976년까지 프랑스 U-21 대표팀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1975년부터 1982년까지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20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참가했다. 부상 상태로 월드컵에 참가하여 조별 리그 마지막 두 경기에만 출전했지만,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헝가리와 같은 강팀들과 한 조에 속한 프랑스의 조별 리그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2.3. 감독 경력
선수 은퇴 후 감독으로 변신하여 다양한 팀을 이끌었다.1987년부터 1988년까지 FC 세트 34 감독을 맡으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스타드 드 랭스, 위니옹 스포르티브 모나스티리엔, AS 슈아지르루아 감독을 역임했다.
1996년 친정팀인 AS 생테티엔 감독을 맡았지만, 1승 5무 5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단 11경기 만에 경질되었다.
2000년부터 2001년까지 님 올랭피크 감독을 맡았다. 2002년에는 세이셸 대표팀 감독을 맡아 3경기를 지휘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CS 스당 아르덴 감독을 역임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아랍에미리트 대표팀 수석 코치를 맡았고, 2008년 9월 브루노 메추 감독의 후임으로 아랍에미리트 대표팀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하지만 2010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2009년 6월 경질되었다. 이후 감독직을 다시 맡지 않았다.